제가 알고지내는 동생이 있습니다.
그녀의 나이는 20살... 저의 나이는 24살...
얼마전 혹시나 들이대 봤는데 제대로 차여버렸죠...ㅠ
오빠는 나이가 너무 많다면서... 그냥 편하게 오빠로 지내자고...ㅠ
하지만 제마음은 동생으로 지내기엔 너무 멀리 와있습니다.
그녀를 처음 만났을 때 부터 그녀를 조금씩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만약 차라면 유턴을해서 되돌아가 버리면 되지만 지금 제맘은 되돌아가기엔 너무 힘이 드네요...
그렇다고 잊을수도, 연락을 끊을수도 없겠고...ㅠ
내색없이 지내려니 제맘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녀를 가질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이젠 그녀를 위한 나무 한그루가 되고 싶습니다.
고백인 식구분들께서 지방출장도 가능하시면 전국투어로 한번 찍어보심이 어떻실지....
정말 그녀를 제여자로 만들고 싶습니다.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면 안될까요??
아님 좋은 리플이라도...ㅠ 꼭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성의 없어 보이는 제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