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외국인데요..
몇년전 ~~,,,
고등학교시절인거같습니다.
skytrain이라고.. 한국 전철같은건데. 땅으로안다니고.. 지상위로 다녀서 skytrain 이라고 합니다.
그걸타고 시내로 나가는중이었습니다.
그떄가 낮이었고.// 제가 탄칸은 사람이거의없었고.. 저쪽끝으로 한두명있엇죠.
의자에앉아서.. 밖에를 보면서... 하늘을 보고 .. ㅎㅎ
그러고있는데.. 어떤 허름하고. 씻지않은..머리는 풀어헤치고 길어서// 아주짧은 반바지에
아무튼 흔히말하는 거지같은.. 스탈? 을 하고있는 백인남자가 타더군요..
왠지 낌세로는 마약을 한듯한 ??
그사람이 바로옆은아니고 대각선쪽으로해서 앉었어요..
머 저는 상관안하고 창문보고있는데
무슨소리가나느거예요..
틱틱틱틱...==== 틱틱틱틱 =====
첨엔 상관안하다가 .. 자꾸 들려서 거슬려서 딱 봤더니
세상에 !!!!!!!!
그인간이 짧은 바지사이에 *그것*을 빼서 손으로 그짓을 하고있는거예요 ㅠ_ㅠ
절 보면서........................!!!
진짜 기절할뻔 했습니다.. 정말 그땐 완젼 순진?해서.. 그림으로도 그걸 잘 못봐서 몰랐을땐데..
너무 무섭고.. 진짜 떨리고... 또 제정신이 아닌거같아보여서.. 더그랬죠
그러고 다음정거장에서 내리더군요 --;;;;
그러고 몇년후.. 또 ...같은 skytrain 을 타고서.. 그떄는
제여동생도있었어요.. 한살어린..
같이 타고 시내로 향하고있는데....(그떄도 사람 없었음) 제동생이 피곤하다고 제옆에 앉아있다가 맞은편으로 가더군요..창ㅁㄴ쪽에서 기대고싶다고..
그러곤 졸고있었어요...
저는 그냥 멀뚱멀뚱있는데..
어떤 인도리놈 하나가 타는거예요.. 대학생으로보였고 건장했고.. 머.. 이상해보이지않았어요,
제앞에 툭 앉더라구요. (여기 의자는 약간 버스식ㅇ로되있음 )
그러더니 좀있다가 뒤를 보더니.. 말을 시키는거예요.
- excuse me, what time is it now?
머 몇신지 말해주고 있는데.. 또 말시키더라구요.
머라머라 시켰는데 무슨말인지 웅어웅얼 거려서 잘안들려서
-pardon me??
그러면서 머리를 앞쪽으로 쭉 하면서 다시들을려고하는순간!!!!!!!
진짜 생각없이 앞의자가 보이는데......
ㅅ ㅔ 상 ㅇ ㅔ .............. !!!
완젼 바지쟈크 풀러서 진짜 그.. 손으로 왕복운동하고있쟎아요 ㅠ_ㅠ
어우.,................................................ 징짜 너무 쇼크였어요 ㅠㅠ
완젼 미친놈.. !!!
글서 너무 얼굴 경직되서.. 확 얼굴을 뺴고 앉았죠.. 못본척..
근데 그놈새끼..
아주 태연하게 웃으면서..
머 혹시 봤어????????????
일케 묻더라구여 ㅠㅠ
글서 멀? 멀? 머그러며.. 못본척했죠..
너무 놀래서 동생 깨워서 내리쟈고.... 흑흑
여기 왜그래요 ㅠㅠ
무서운나라야 ㅠㅠ..
여기 캐나다입뉘다.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