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쉬는데 정말 할일이 읍네요..ㅡ,,ㅡ
한강을 혼자가서 마라톤을 하자니...뻘쭘하구 인라인을 타자니...쩝
어제 있었던일인데요 혼자 보드타려구
집을 나섰습니다 막 경부타는데 조카한테 저나가 와서 제천에 오라구하는겁니다
순간 고민을...ㅋㅋ 그래 함가자 어짜피혼자보드타도..뻘쭘은...마찬가지니까..ㅋㅋ
가서 파마도하구(조카미용사) 집밥도 먹구...ㅋㅋ 역시밥은 차려준 집밥이 최고에요~
밥먹구 놀고잇는데 친구한테 저나와서리...또 서울로...
오는길에 문제가..ㅡ,,ㅡ
한참 고속도로 달리고 잇는데..핸펀에 액정에 불이 드러오는거에요..만지는
사람도 읍는데..헉...어찌 된거지..이러구 잇는데..갑자기 메뉴얼 이리저리
이동하는소리 (여기서 라디오볼륨을 줄이고) 근데 자꾸 움직이는겁니다
메뉴얼 이동하면 소리가 들리잔아요...
그리고나서 커지고 켜지고...마지막에는 알람에서 딱 스더라구요
이거 운전하면서 등골이 오싹하더군요..ㅜ,,ㅜ
누가 (귀신이)만지는거처럼 아이그...왜그러는거져?
가끔 핸펀이 잠궈지는건 심심치않게 나타나긴하는데...쩝...
참고로 스카이 티비보는폰임...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