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된 주부입니다....
진정한 사랑도 모르고
부모님의 권유로 결혼했는데
다른건 다 문제가 없는데
잠자리가 문제예요....
남편은 신음소리까지 내며 좋다고 하는데
정작 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그렇다고 남편의 그게 작거나 그러진 않아요...
남편에대한 애정도 그리 없는게 아녜요...
뭐가 잘못된 걸까요?
방법이 있으면 좀 가르켜주세요 ㅠㅠ
결혼한지 2년된 주부입니다....
진정한 사랑도 모르고
부모님의 권유로 결혼했는데
다른건 다 문제가 없는데
잠자리가 문제예요....
남편은 신음소리까지 내며 좋다고 하는데
정작 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그렇다고 남편의 그게 작거나 그러진 않아요...
남편에대한 애정도 그리 없는게 아녜요...
뭐가 잘못된 걸까요?
방법이 있으면 좀 가르켜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