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잊혀 질련지...
그녀 소식만 들어도....가슴이 꽉 막혀 옵니다.
일에 몰두 하고 싶어도 공부에 몰두 하려해도
자꾸 생각나고 생각나고 생각나서..
죽을거 같아요
언제나침울해 있고..
친구들은 우울증 있는줄 알아요ㅠㅠ
술을 마시면 ..제가 연락을 하게 될까봐.. ...마실수가 없구..ㅠㅠ
젠장..ㅠㅠ
사랑하는 동안에도 그렇게 날 힘들게 하더니
떠난 뒤에도 날..괴롭히는 너..
그래도 그녈 사랑하는나..
이렇게 떠내보내야 하는 우리 운명...
..정말 중요한 나이인데..언제까지 페인짓 하며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