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른날과 변함없이 혼자 방에서 동수와 함께
시체놀이를 신나게 즐기던 중이엇오...........
이때...........
갑자기 놀이를 하던동수가 .............
친구한명 여기 온다고 하더이다.............
알고보니............
몇년전 집을 나간 토마스엿오..............;;;;
예전에는 조금만햇는데 ㅋ얼마나 컷던지;;ㅋㅋ
이제부터 나와 동수 그리고 새로운 식구가된 토마스가
함께.. 시체놀이를 하게 될것같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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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인생 졸 우울하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