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남자친구와 경찰서 갔다왔어요... ㅠㅠ

맘아픈이 |2006.02.20 23:03
조회 15,681 |추천 0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남자친구랑 사귀기로 한지 열흘되는 날.

홈피와 네이트온에 미안하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이유를 물으니 뜸을 들이더니 그 다음날에서야 대답을 들었습니다.

친한 친구의 소개로 만났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여자를 좋아했지만 그 여자를 만날 여건이 안되서

그냥 포기하던중 나를 만나 좋아하게 되서 사귀게 됐는데 그 여자에게 연락이 와서는

여자친구 생겼냐고 묻더니. 다신 연락하지말고 착한척하지 말라고 모질게 연락을 끊더랩니다.

저는 그 전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쳐서 상처를 받아 아직 나아지지 않은 상태였고,

이 얘기를 듣고는 더 의심을 갖고 더 민감해 지게 되버렸습니다.

그냥 친한 후배의 글만 보고서도 오해하고 삐지고 그렇게 되풀이 되다가.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런 제모습이 싫어진 남자친구는

그렇게 떠났습니다. 못해준 생각만 나서 붙잡고 싶었습니다. 무턱대고 찾아가서 돌아오라고

해봤지만 너무 모질게 돌아서버렸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연락은 하고 지냈고, 어느날은

술먹고 이 늦은 시간에 연락할 사람이 없었다며 전화가 왔었습니다.

보고싶다고,, 나중에 술한잔 하게 오라고 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조금 먼곳에 있었거든요)

자기가 온단말은 안하고.. 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날만 기다렸습니다.

술을 먹으면 말하지 않았던 내 진심들을 다 털어놓고 다시 웃게 될 수 있으리란 기대때문에..

시험때문에 정신없이 시간이 지났고 자꾸 연락하면 더 멀어질까봐 연락도 참고 있다가

술사달라고 연락했더니 바쁘다며 딱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보름정도가 지나 너무 보고싶어 안되겠어서 찾아가야겠다 마음을 먹었죠.

근데. 비밀번호를 알고있었던 터라.. 왠지모를 불안감에 로그인을 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예전 그 여자의 이름이 보였고 둘은 다시 시작하게 되버린 겁니다.

그순간 눈앞이 흐릿할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습니다.

내가 로그인해봤단 말도 함께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거짓말은 하기 싫었기에..

한달정도가 지난 지금은 그냥 그 얘기는 하지 말고 다시 내 마음을 얘기할껄.. 하며 후회합니다.

아직도 그사람이 그립기에.. 다음주면 그사람 생일입니다.

그여자와 행복할 그사람이지만.. 그냥 친구로라도 옆에 있고싶은게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그냥 옆에 있으면서 그렇게 편하게 지내면서 난 마음 정리 하고...

근데 그게 말이쉽지 어려운 일이죠. 그 여자도 날 아는데 내가 그 여자 입장이라면 정말

싫을 것 같고.. 나쁘지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여자가 정말 독한 마음을 먹고 남자가 돌아오도록

한뒤 마음을 자기한테 다 주게되면 그때 차버리려고 받아들였길 바라는...

참 나쁜 생각인데 말입니다.

그냥 생일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역효과일까요?

나 아니어도 생일축하야 많이 받겠지만...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들녘소|2006.02.21 13:30
난 글 통째로 복사해서 도배하는건 첨본다. 피곤한데.
베플이런 씻!!!...|2006.02.21 18:40
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 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경찰서 간 내용은 왜 없는거야
베플압!!|2006.02.21 17:12
경찰서는도대체언제가냐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