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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추진력...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맹박기 |2006.09.14 10:35
조회 421 |추천 0

남들이 8시간 일할때 나는 16시간 일했으므로...단기간에 사장 된 것이 당연한 것...

 

이라고 말했다는 이명박 전 시장...솔직히, 우격다짐으로 미는 건 좀 대책없기도 하지만,

 

그 추진력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예전 현대건설 사장 할때도 그랬고,

 

서울시장 된 다음에 했던 것도 그렇고.....

 

명박사랑에서 기사들 모아놓은 걸 가져와봤는데, 좀 치우친 면도 있지만, 꽤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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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계천....

 

 "세계가 놀란 생태하천... 1,000만 서울시민의 작품"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심 생태환경 변화... 종묘서 남산까지 녹지거리로 또 한번 큰일 낼 것

"청계천 복원은 무엇보다 도시 하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냈다.

맑은 하천을 되살림으로써 하천을 따라 동서 녹지축이 형성되고, 새로운 바람길이 열렸다.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시켜 이미 청계천 주변은 온도가 3도까지 내려가는 등 생태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서울 사람들은 자주 오가기 때문에 이런 변화에 둔감하지만 얼마 전 세계 한상(韓商)대회에 참가했던

 

동포들은 쇼킹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청계천 복원은 그 자체가 세계 최초의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미 청계천을 방문한 외국인의 수가 3,000명이 넘었고, 일본의 토목전문가를 비롯해 이스탐불, 울란바토르,

 

타이베이 시장 등이 청계천 복원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노력 중이다.

 

일본 됴쿄대에서는 청계천 복원 연구팀이 생겨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 이명박 시장 인터뷰 中 - 
 

2. 서울시 버스 개편....

 

(솔직히 처음에 무지하게 어렵긴 했는데, 이제는 번호만 보고 환승하는게 자연스러워질 정도로 괜찮은 

 

제도같습니다.)

 

   서울시의 버스 개편은 버스운영의 구조적인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위주의 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한

 

버스이용환경을 조성하는 기반을 구축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었습니다 .버스노선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

 

버스운영 구조를 준공여제로 전화하여 시민서비스 위주의 버스운영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즉 버스노선을 개별업체 이익이 아닌 이용수요 등 서민 서비스 향상 개념에서 공공적으로


조정이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였고, 버스이용수요 분석을 통해 시민 편의 차원에서 즉시 노선을 보완,


조정하여 시행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버스 업체들은 운수협정을 통해 수입금을 공동 관리하고 운행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준공영제를 도입함으로써 업체 개별 이익을 위한 경쟁적인 난폭운전이 없어져 운행서비스


수준이 높아지고 안전사고가 감소되었습니다.  
  
 

3. 한강과 어우러진 서울 숲 조성

 

서울이 조금씩 ‘푸른 색깔’로 바뀌고 있다.

 

아직 도심은 콘크리트와 아스팔트 일색이지만 남산, 청계천 등이 제모습을 찾아가면서 생명의 기운이 움트고 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남산에는 쥐와 개, 고양이 등 단 3종의 ‘동물’만이 ‘서식’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유행했다. 하지만 지금은 먹이 사슬이 복원돼 뱀과 황조롱이가 발견된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도심 한복판 청계천에서 물 흘러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또 지난 6월 뚝섬에 ‘서울 센트럴 파크’ 서울 숲이 개장한 데 이어 구로구 항동에는 45만평


정도의 대규모 생태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 시민에게 녹지 1백만평을 돌려주겠다며 공원 녹지국이

 

폐지된 지 25년 만에 ‘푸른도시국’을 만든 이명박 시장의 약속이 하나 둘 가시화되고 있는 것이다.

 

- 인터넷경향신문 기사 中-

4. 서울광장과 하이서울 페스티벌

 

(하이서울 페스티벌때 자원활동을 했었는데...실제로, 정말 잘 만든 광장, 잘 만든 행사...라는 생각이 

 

 들더만요) 

  
    서울광장은 지난 2004년 5월 “ hi seoul 페스티벌 ” 행사와 함께 성대하게 준공, 개최하였습니다.


하이 서울 페스티벌을 통해 밤이 늦도록 음악회, 퍼레이드, 영화제, 미술전, 사진전 등 수많은 문화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서울은 화려한 축제분위기 속에서 세계 일류도시로서의 서울 브랜드를 구축했고 새로운


도시 문화를 창조하였습니다.


높은 회색 빌딩 사이로 서울 광장이 도심 속 축제의 장, 문화의 장 모습을 드러낸 지 1년 여가 지났습니다.


자연과 시민의 휴식처인 서울광장이 저녁이면 주변 직장인들이 삼삼오오모여 앉아 음료수를 마시면서

 

이야기꽃을 피우고, 휴일에는 엄마 아빠를 따라 나온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광장은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된 것입니다.

 

서울시민들은 과거 길거리 응원에서 보여 주었던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성숙한 광장문화를 형성해 나갈 것입니다.


서울시민과 영원히 함께 할 서울광장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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