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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나는 아니었나보다

연상 |2006.02.21 23:41
조회 180 |추천 0

장난스레 사랑한단 너의 말이 진심이길 바랬어

어쩜 난 날 좋아하는 누군가가 필요했을지 몰라

 

근데 이건 너무하자나? 너 그녀에게서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도..

나 비록 그녀만큼은 못해도 그래도 난 네게 해줄수있는만큼 했는데

그녀에게 보답으로  열개를 준담 난테 하나쯤은 줄수있지않니?

 

나에겐 무조건...그냥주는거 없더라 그리구 내가 왜 정성을다해서 널위해 뭘빌려줫건만

왜 욕이 돌아오는지 이해할수가 없다

그러면 안갚을 생각이었니 ? 언제까지 기다릴까 ?그것도 하루뒤갚는다는거 며칠이나 더 기다린거거던

그러고 너가 갚을시간동안 난  마냥 기다려야하니? 노느니 이잡는다고 다른것좀 한게 그렇게 못마땅해?

휴...이제보니 난 아니었나보다

 

내 착각속에 난 살았나보다 ...그래도 설마하면서 나이길 바랫는데

나이에서 밀리는 구나 ...그래 미안햇어...한동안은 널좋아햇지만

이제 너의 속물근성 을 알아버리니 더이상 좋아지진않네

이래서 나이먹을수록 진실된 사랑하긴 힘든가봐

 

그래 잘가라 나 어차피 혼자 살려고햇는데

왜이렇게 자꾸만 기대냐 ...에휴 바보.......미련퉁이야

그래도 고맙네 ...버릴거 ....좋아하는척해서 하룻밤 어째해볼련 수작은 안햇으니

어쩜 너에겐 나같은 연상은 쓰레기에 불과할지 모르겠지만 ^^

 

 

하지만 맘은 아프네.....왜 난 그자리에 갈수없는건지....

문자하지마란소리...또 그외 의 소리...그래 미안햇어 잠시동안 네게 기대고팟던거 사실이야

내가 요즘 힘들었거던....

 

근데....오늘생각해보니 이건 도저히 아닌거야 ...내착각속에 그래 너말대로 내착각속에

며칠을 살았는지 몰라도 ...내가 우선이라면 내게 그렇게 대할순없자나

미안하다...나도 이럴려햇는건 아닌데 너에게 기대고싶고 때론 짜증거리도 같이 해결하고싶고

그게안되면 ....질투심에 어쩔줄몰라하고 ...............

 

미안하긴하다.............난 욕심이 많거던.......................................................

 

그래..............나도 더이상은........아냐......내가 젤.......소중하니까...이 세상에서

 

정신차려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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