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연 그렇게 소심한걸 까요?
제가 이렇게 친구에관해 고민해본것도 처음이고,, 그리고 고독-_-ㅋㅋ 을 씹어보기도.. 처음입니다.
제가 원낙 시끄러운 성격이라서.. 참고로 전 女 ㅎㅎㅎ
그런데 지금 제게 너무 상처를 입힌 사람이 있습니다.ㅠ
친구죠 ㅎㅎ 남친말고 ㅠㅠ -_ㅋ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구"a" 와 고1때부터 안 친구 "b"
지금 저는 고3 ㅋㅋ 저 a와는 정말 친한 친구였습니다. 교회에서 알았죠.. 허물없는 사이 ㅎㅎㅎ
비밀도 서로 다 아는 그런 사이였습니다 고 1때 까지는요 ^^^^^^아니 2005년 까지는요 ^^^^
b와는 친하지만 서로 마음을 터논 친구는 아닙니다.. 근데 워낙 a가 친구 얘기를 잘들어 주는 편이라
b가 a를 잘 따랐습니다 -_ㅋ 모 다 친군데 모 그 둘이 친하면 어떻습니까 .. 저도 그들고ㅏ 친한데 ㅎ
그런데 제가 2006년 1월에 a와 교회수련회를 갔습니다.
그때 저는 a의 이중적인 면모에.. 너무 충격을 먹었고.. 성격과 맞지 않는 고독을 씹기 시작했습니다.ㅋ
이중적인모습은.. 뒤에서 말해드릴께요.
저는 성격이 시끄럽고 조용하지 못하다보니.. 제가 남들에게 보여지지 않는 .. 그러니까 무존재처럼
느껴지는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근데 제가 그 셋과 독서실을 다닙니다.
개내 둘은 같은방 저는 그 바로 연결된 맞은편 방입니다. 위에는 뚤려있죠.
근데 b가 a를 많이 따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툭하면 둘이 사라지는 겁니다
제가 요즘들어a에대한 감정이 별로 좋지 않는데.. 제가 멀리 있는 것도 아닌데 바로 나가다가 문한번열고 말하면 되는 그런 위친데.. 완전 무존재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는것은 그렇게 항시 무존재로 여기다가.. 재미를 추구한다면 저를불르는게 아닌가요?// -_-.. 저는 또.. 그런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더라도.. 사람들이 잘해주면 바로 풀립니다-ㅁ-
그러니까 또 잘놀다가.. 둘이서 ㅅㅏ라지고.. 이게 사라지는게 싫은게 아닙니다 둘이서 사라지는게..
글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a의 이중적인 모습을.. 저만의 느낌... 이중적.. b앞에선 정말 착한아이
나와 둘이있을땐.. ㅁㅊㄴ....
그렇게 하나둘씩 감정을 쌓아갔습니다. 근데 엇그적게 -_-..
제가 강의실에서 혼자 ebs강으ㅣ를 듣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와서 내가 공부하는데 .. 나에게 한마디 상의없이..
옆에서 시끄럽게 떠들더라구요? 물론 저가 같이 이야기를 했으면 화라도 나지 않지
둘이저 절 등지고 ^^ 열씸히 대화를 하더라구요.. 또 바로 옆에서 무존재의 역할을 톡톡히 했지요>^^
너무 화가나서 공부하는데 모하는거냐고 시끄럽다고 조용히즘 하라고 했습니다 ^^
그 뒤로 쌩이네요?^^^^^^^^^^^^^^^^
모내가 못할말한것도 아니고 ㅎㅎ 완전 태도가 바꼈습니다..
아주 절 파 뭍을려고 ㅎㅎ^^ 그런 가식.. 학교가선 보이지도 않아요 ㅎㅎ ㅆㄴ
오늘 제가 사우나를 하고 가는데 길에서 만났는데 분명히 봤을텐데 ^^
쌩이네요??ㅎㅎ 정말 기분 더러웠습니다.
//!!! 아 제가 a에대해서 왜 나쁜 감정을 가졌냐면요 !! 원래는
정말 친했고 비밀 을 나눈 사이 였는데 !!!! a가 b에게 안말하는 비밀은 전 많이 알고 있어요
왜냐면 그렇게 친했거든요 ^^^^^^^^
그런데 교회수련회에서 ^^ 전 너무 상처를 받아서 ㅎㅎ 이제 그년에 행동이 다 가식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교회수련회에서 고3이 5명이였는데. 아주 둘둘씩 어깨동무하고 ^^ 전 홀로 ㅎㅎ
그건 봐주겠어요 ^^ 근데 둘씩 사라지네요? 근데 내가 그걸 쫓아가야되요? 내가 무슨 꼬봉도 아니고
일일이 개내 뒤를 쫓아야되냐구요 ㅎㅎ 아니죠?ㅎㅎ 그래서 그때부터 빈정상해 있었는데
여러일들이 있었습니다.. 정말 개빈정 상하는 일이죠..
특히 여기는 교회입니다.. 교회수련회..^^
욕도 못하고.. 뒷짱도 못까고 ㅎㅎ 근데 그 절포함에 고 3 애들이 ㅎㅎ 누구를 막 뒷짱 까고 있습니다 ㅎㅎ 보조교사로온 언니 오빠가 그만하라고 하네요?^^ 갑자기 그년들이 절 향해서
그만즘 하라고 이지랄을 하는게 아닌가요>?^^^^^ 내가몰 했는데요?ㅋㅋ 지들도 했으면서 ㅎㅎ
그런식으로 개빈정을 상하게 해서 전 ㅋㅋ 그애들말고 다른사람들 있자나요?^^
오빠들이랑 놀았습니다 언니랑 놀았습니다 동생이랑 놀았습니다 ^^
근데 그년들이 오빠랑 언니랑 놀때 아주 저랑 절친이네요?^^
내참 어이가 없어서 ㅎㅎ 솔직히 언니 오빠들하고는 제가 더 친한데 -_-..
아주 저랑 그렇게 놀때마다 절친이에요 ㅎㅎㅎ
근데 다 잡스런 얘기였고..
마지막에 가는날 저희 성전이 계단 청소를 했습니다.
저랑a 계단 청소 열씸히 했으나 빗자루 상태가 안좋아 모래들이 잘 안쓸렸습니다.
그래서 한 4 ~5번은 했어요 1층부터 3층 ㅎㅎ
그래도 화 안낼려고 a 웃기고.. 그냥 모래 드럽게 만타고 욕이나 하고 ㅎㅎ 요랬습니다
저도 열씸히 청소 했습니다 ..
근데 제가 들고 있던게 마당 쓰는 용이라.;;; 안쓸립니다 -_-..
그래서 쓸다 더이상 안되서 빗자루를 찾았으나 없어서
그냥 a주변에서 모래 절라 만타고 쌸라 쌸라 얘기했읍니다
근데 그 a년이 ^^ 말만하지 말고 청소해 ㅣ 이지랄을 하는거에요 ㅎㅎㅎ
이말을 듣고 제가 가만있었겠냐고 요 -_-.. 여기서 욕하고 싸우면 먼저 건쪽.. 먼저 한쪽..
저가 잘못입니다.-_-.. 우선 소리치는건.. 자제를하고 하지만 정말 마음은 모든 싸였던게 폭발해
손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교회 ^^
그래서 그냥 존나 어이없다 고.. 내가 지금까지 청소한거 안보이냐고 빗자루가 안되는걸 어떻하냐고..
존나 어이없다고 개속 모라고 했더니 ^^ 그냥 1층으로 내려가데요?ㅎㅎㅎㅎㅎㅎㅎ
전 이미 a에대해서 화난 상태고 다음날이되도 풀리지 않고 얼굴볼때마다 생각 나는데..
갠 그게 고의가 아닌가봐요 ^^..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말인지??? 도데체 애들앞에선
존나 착한척이더라구요.. 허참 어이가 없어서-ㅁ--...
너무 화가나서 그 애얼굴만 보면 화가나고 연필에 손에 잡히지 도 않습니다.
그애때매 2월은 공부도 못했어요..
같은 독서실다니느라고 너무 화가나서..
글로 쓰려니까 감정에 재약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
근데.. 이게 화로 끝내는게 아니고.. 그애 한테 재가 믿었던 모든 신용이 무너지고.. 믿음이 무너지니..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차라리 모르는 애였으면 이미 그년하고는 싸웠지만.
제가 믿었고 좋아했던 친구기에..
너무 슬프네요.. 이미 저는 그 애 사진까지 다 짤라 버렸습니다.
저는 웬만하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얼굴이 있는 사진은 버리지 않아요.. 사람얼굴을 어떻게 막 버립니까
근데 저는 그 애 얼굴을 찟어 버렸어요.. 너무 꼴배기 싫어서
그애 와는 어떻게 할까요.. 근데 a와b... 같은반이 또 되버렸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배신감이 너무 느껴요.. 무존재와 무시당한다는 마음..
제가 워낙 화는 잘 내지 않습니다.. 이제 마음잡고 그애들 기분상관없이
.. 제기분 그대로 드러내려구요..
이제 웃기는거 그만하고.. 이제 그애들 그리구 분위기가 썰렁해지든 말든
복수 할꺼에요.. 제가 상처 받음만큼 그애들 또한 받으라고
상처 많이 받았음 좋겠어요
...
이 방법이 틀리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을테지만 저는 분노와 배신감..은 극에 이릅니다.
저혼자만 당할수는 없거든요
마음만 잡으면 다 화내고 팰수 있지만.
그러면 딴 애들과도 서먹해지기 때문에
마음속에 뭍어놨지만 더이상 뭍어 둔다면..
저가 화병으로 죽을꺼 같거든요
ㅋㅋ 휴 ^^^^^^^^^ 그냥 한번 써봤어요 ㅎㅎ
욕리플은 삼가해주세요
저가 이렇게 고심한다는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거거든요 -_-ㅋㅋ
그냥 주절이 주절이였습니다./
그런데 님들 같으시면 이애들과 어떻게 하실껍니까..?
정말 썡이라도 깔까요? 그런데 그것도 실제 사람들에겐 쉬운 문제는 아니거든요
합리적인 방법 있으신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