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시오 알바를 이것저것 해온 20대의 청년 입죠
ㅎㅎ 눈팅만하다고 할것도 없구 손님두 없구 한자적네요 ㅎ
전 18세의 나이로 아르방에 눈을떳지요 ^^
그저 돈이 궁해서 처은 알바 시작은 머 다들아시다시피 주유소..
뭐 괜찬았습니다 특히나 같이 일하는사람들 소장 뭐 등등 다 잘해주덥니다
특히소장이 여자분이셨는데 귀염;;좀 받으면서 일했던기억이
다들드러다 시피 저도 차오면 기름너주고 안오면 노가리 까고 담배피고
뭐 일이 쉬웠죠~알바 3일째 되던날 일하는 알바 파트너 한넘이 경유에도 불붙냐??
무러보네요 전 경우도 기름이기에 붙는줄알았죠 붙을껄???하고 말자하 종이컵에
경유좀 담아 실험해보자네요 전 할것도 없고 해서 그러자구 경유를 강철통에쏟구 라이타를
조심이 대보았죠 <~~~쫄아서 라이타 열라켰다 껐다 했씀죠 ㅋㅋㅋ
근디 어라?안붙네요 아나..머야하고 버릴려는는 찰라에 어디서 나타났는지 알바 파트너2가
휘발유 좀 너으면 붙을꺼라고 합니다 하지만 전 반대를 했죠 휘발유는 걍붙잔아요 ;;씨팍 막무가내로
휘발유 조금떠러뜨리네요 글구 라이터로 붙입니다 다음상황은 뻔하죠 불이 붙었는디 휘발유 양이적어서그런지 젖만..하게 붙데요 ㅋㅋ 웃었죠 머가 웃긴지 ㅋㅋ 그순간;;전그때알았어요 1분전까지에 경유는 안붙는다 근데 붙데요 ㅋㅋㅋㅋ불이 제 허리까지 치 솟습디가 ㅋㅋㅋ 아찔한 순간이였죠
행혀나 누가볼까 조마 조마 하면서 소장한테 드리는 날엔 휴...
암튼 1분1초가 급했습니다 빨리 끝자 의기투합해서 우리는 몰래 바가지에 물을 받아가지로 올려는 순간 파트너1 이 ㅅㅂㄻ 발로 어찌한건지 깡통이 넘어지부렀어요 아..바닥에 기름이...그리고 불이 사태는 점점 심각해지네요 (여긴주유손데 말이죠...)순간 밣아! 란 파트2에 말에 정신없이 미친듯이 밝아댔죠 파트1'기다려!' 하고 띠갑니다 파트2와 전 정신없이 이 불길을 막고 자 옷도 벗어서 땅에 내리 치고 있습니다 점점 불길이 죽어가네요 조금만더...조금만더....하고 있는힘을 다했지요 파트1띠어옵니다
걸레를 가져와서는 불길을 막고자 정말 야수같은표정으로 걸레를 불길에 내리쳐댑니다
오~ 파워가 대단합니다 한방치는 불길이 많이 삭그라드네요 ㅋ 아무래도 발단은 파트1에 게 있었기에
책임감이 무척이나 들었겠죠 그렇게 한숨돌리는 동시에 ㅡ,ㅡ;;;걸레에 불붙습니다
;;;;아나 게 ㅅ 학교 마루닥에서나 보던 기름걸레인것입니다;;;당시 저희매장 바닥에다 기름같은걸 쏱을실수를 위해 기름걸레로 문지르곤했죠 클났습니다 기름걸레 다 타갑니다 파트1당황해서 머야,머야;;; 연발합니다 ㅡㅡ^ 아..순간,,,파트1 칠뻔했습니다;; 끄러오르는 분노를 삼키고 빨리 끄라는 마음속에 외침때문에 ... 참아야 했죠 파트2와 나는 ㅅㅂ 를연발하면서 '파트1.2 니들은 나머지 불꺼'
란 간단명료한 명령을 내리고(더이상 파트1에 리드쉽에끌려가지않기위해..)걸레를 들고 화장실로
직행했읍죠 검은 연기 졸라 올라오네요 사람들 다쳐다봅니다 아나...그래도 끄기위해 열라띠갔죠
겨우겨우 꺼진 기름걸레.. 하얕던 화장실안은 까매지고 천장에 연기들 이 가득
다꺼진 기름걸레.. 매혹적인 갈색에 댕기머리는 사라지고 까맣게 굳어버린 기름걸레 안타까웠죠
그런생각들을디로 하고 파트1 ㅅㅂ ㄹ 아나..별이별욕을하면 화장실을 나왔는데;;;경찰차 있습니다.
아~제발 기름너러 왔어라~빌었건만 주민 신고 드러왔다네여 ㅋㅋ그래도 무관심한 동네는 아니네
라고 생각하고.. 다행히 잘넘어갔습죠 ㅋ 소장한테 열라 깨지고 그래도 열심히 다녔드랩죠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던것 같아서
그냥 주저리.떠드러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