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똑똑하고. 멍청한건 아무 상관없는것 같아요.
저 학교입학할때 받침없는글자만 알고 갔어요. 엄마 아빠가 학교교육을 못받으신분이라. 말도 느리고. 샘도 못하고. 암튼 어리숙하고 말도 안하고 그랬데요. 씩 웃기만 하고. 혹 바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는.. 저 서울대 나왔습니다.
제 조카두요. 초딩때 샘느리고 이해력없고 암기력없고(너무 난감
)해서 우리언니한테 엄청 맞고 그랬는데요. 지금 고등한생인데 전교 1-2등함다.
진짜 어릴때 하고는 아무상관없는것 같아요. 걱정안하셔도 될듯.
오히려 똘망똘망했다는 우리언니는 공부랑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