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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올때 전화안하구오는 시누와 동서

나도큰며늘 |2006.02.22 17:19
조회 3,118 |추천 0

아버님하구 산지도 벌써 4년이네요

어머님이 병환으로 돌아가시면서 아버님하구 집을 합치게 되었어요

처음에도 같이 산다는게 불편스럽지만.아직도 불편은 스럽네요..

다른거는 그렇타구 치더라도..하나있는 동서는 울집에 오면 항상 전화도 없이

불쑥 불쑥 온답니다..제가 집에 있는 사람도 아니구 직장 다니는데.

주말에 쉴려구 하면  와서 점심저녁 울집에서 해결하구,항상 애들 목욕까지 시켜서

자기집에 갑니다.

울집에 올때 항상 빈손으로  달랑달랑 옵니다.

울시누도 마찬가지..울집이 무슨 동네 대중탕인지..

가고 나면  욕실수건 완전 바닥납니다..

동서한테 울집에 올때 전화오구 오라구 말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기분 안 상하게 말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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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뻔순이|2006.02.22 19:04
동서랑 시누이 오면요.. 활짝 웃으시면서 "그렇지 않아도 아버님 식사 챙겨드릴사람 없었는데 잘됐다.. 나 약속있어 나갔다올께.. 갈때 집정리도 좀 부탁해.."이러고 나가버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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