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의 리플에 감사드립니다...ㅠ,ㅠ
이중 악풀도있었지만...힘을주셔서감사합니다...
제직업은 설치기사뿐만않이라 xxx회사A/S기사입니다..
물론 설치두하구 A/S두하구있구여....
1~2년있다가 전문대리점두낼거구여 ....
그친구 지금은 공부 그만두고 가격증따서 직장다닐거라구하더군여....
그래서 직장두알아봐주고....그게 힘들면 알바라도 해보라구 알바자리두알아봐주고했었습니다...
그친구 이러는게 저한테 문제가있다구여...
글세여...그럴수도있겠져....
내자신보다 그친구를 먼저생각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일수도....
어제까지도 잘지내다가 갑자기 그러는데 저라구별수있나여....
하루종일 일도손에않잡히구...일하다보면 헤메기일수이구....
이러지않았는데...미칠것같아여...
냉정함을 잃지말자하는데...잘않되내여
리플달아준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 내용은 137712번째글에 올려놨습니다... 좀길더라두 읽어주세여...
후~
다른사람을 만난다는것두 힘이드내여...
이젠 여자라는 존재를 믿기힘들것같내여....남들은 헤어지면 잘만난다구하던데..
여자...이젠 않믿을렵니다... 아니...사랑을 않믿을겁니다...
제맘속엔... 비수아닌비수가 누구도 빼내지못할만큼의비수가 꽃혔내여...
사랑의 아픔은 사랑으로치유한다는말...다거짓이구 우롱입니다...
후~오늘도 잠자긴다틀렸내여...술이나한잔하구자야겠습니다...
내일 해야할 일을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