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거래처 부장님이 사모님 친구분들과 망년회때 있었던 이야기 입니다
다들 술 한잔씩을 하시고
한잔 더하기 위하여 자리를 옮기려고 부장님과 사모님은 먼져 찻길을
건너시고 몇명의 사모님 친구분들은 길건너에서 주춤하고 있을때, 저희 부장님이 빨리 이쪽으로 건너
오라고 여기라고 손짓을 하셨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뛰어오시던 여자 3분중 한분이 안보였다 하시던이다.. ![]()
그날따라 삐딱구두가 유난히 빛나던 사모님 친구 한분이 뛰어오시다가 길에있는 맨홀 구멍에 구두
뒷 굽이 낑기면서 그대로 아스팔트에 헤딩을 하신것 입니다. ![]()
그리하여 결국은 3차를 병원으로 가시게 되었다는~~~~
슬프지만 ? 웃긴 이야기라 올려봤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