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피부
• 민감성 피부
알레르기 피부, 예민성 피부, 염증성 피부, 모세 혈관 확장 피부, 접촉성 염증 피부 등이 민감성 피부에
속한다. 특별한 질환이 없는데도 여드름, 발진, 알레르기등 피부 트러블이 잦은 타입을 민감성 피부로
분류하며 피부 조직이 섬세하고 얇아 기후나 화장품 등 외부의 물리적인 자극이나 물질들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 타입으로 피부에 자극이 되는 흔한 요인은 화장품, 비누, 샴푸, 먼지, 꽃가루,
태양광선 등이다.
건성, 지성, 여드름, 노화된 피부 등 어느 피부 타입에나 민감한 피부가 있을 수 있으며, 특히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피부가 붉게 보이는 피부는 외부의 자극을 피해야 한다.
민감한 피부의 민감도를 결정하는 요인은 유전적, 개인적, 환경적 요인뿐 아니라 직업적인 관계나 인종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다.
• 피부관리
피부에 자극을 주는 원인을 삼가도록 하며 자외선이나 온도, 습도 등 외부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피하도록 한다. 피부가 외부로 인해서 오염되지 않도록 하며 스트레스를받지 않도록 하며 균형있는
식사와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
-세안시
일주일에 몇 번씩 딥클렌징 팩을 하거나 세수할 때마다 각질 제거제를 쓰는 등 피부에 과다한
자극을 주어 피부염을 일으키지 않도록 한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약산성 비누로 세안
하도록 한다.
-평상시
피부에 오염을 주지 않도록 메이크업 도구라 할지라도 오염된 것은 사용되지 않도록 한다.
스펀지, 퍼프, 브러시 등의 화장도구는 주 1회 정도는 세제로 씻어 항상 청결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 밖에 스스로의 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것들에 대한 주의사항에 유의하도록
하며 알레르기성이나 접촉성 피부염의 경우 오염되거나 의심이 되는 물질에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 또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 사용의 경우 의심이 나는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화장품을 써도 교차반응 등으로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조금이라도 증상을 나타내게
되면 화장품의 사용을 중지하고 병원에 내원하여 피부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