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 너무 하잖아...
나도 남자지만.. 대한민국이 싫어..
이거 뭐.. 인간 쓰레기들 일색이더만...더러운 것들...
어린아이들...아니다 입에 담기도 지랄이다...
씨발..발발이고 지랄이고 무섭다..무서워...
아니..초등학교 중학교..이런 애들이 뭔 죄야...
나도 여자친구 있지만..세상이 무서워서 혼자 어디 다니게 할수가 없어...
씨댕...무슨 대한민국이 강간의 왕국이야...더러워더러워...
나도 포함되지만 정신차리자..남자들이여....
자기 딸이라 생각하면 그럴수 있겠어...
아니다..요즘은 지 딸한테도 그렇게 하는 세상이지...
무섭다...여자친구 일마치고 혼자 가게 못하겠다...
자기는 괜찮다구해도 남자들은 안 괜찮거든...
법을 바꾸던..경찰을 한 10배 늘리던...제발 이런 뉴스가 TV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난 진짜 내 주위에 여자들이 그런 일 당하면...
내가 사형 당하는 일이 있어도...그 개자식의 칼로 찔러죽이고 생 살을 회떠서 씹어 먹을테다..
개자식...아니 개도 아니다...이젠 대한민국이 싫타...두렵다...세상이 더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