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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준 성폭행범.경찰이수경안병연 검사정승윤 의사처벌하라

kko |2007.04.10 15:35
조회 18,560 |추천 15

일요시사 신문사에서 글을 보고 취제를 했는데  그 기사가 2007.4.9.자에 기사가 나왔답니다 검색난에서 일요시사라고 클릭해서 화면에서 사회 란에 들어가면" 변태 성욕자의 엽기 성폭행 사건전모" 를 보십시요..

오늘 나왔답니다(4월9일) 검색은 내일정도 올린 다네요 일요시사라고 검색난에 처보세요(저와 같은 피해가 없어야 합니다 정부는 성범죄자 들을 처벌을 강화하고 경찰.검사.의사 관련하여 비리.뇌물수수등을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해야 할것입니다).

 

2000.11.10.김옥준은 일을 봐준다면서 같이 일을 보고 오던중 본인집앞에 차를 세워놓고 집에 가서 차를 마시고 갈것을 강요 차에 약을 타서 마시게 한후..

 

 성폭행후 몸속에 석유성분을 넣어놓고 소변보는 입구를 막아놓아서 석유와소변이 신장으로 "역류".온몸에 두드러기.다리마비.다음날에 팬티에 피.석유냄새가진동 소변보는 곳에서도 똑같이 심하여(수십군대를 찿아 가도" 정밀 검사후방치 "서울 모대학병원 기록에 콩알만한 이물질이 신장 양쪽과 장골에 다량으로 있고 "소변입구가 막혀" 소변과 석유성분이 신장으로 역류.장골에 구멍이 송송나있고 난소에 혹이 나있고 관절염까지온 상태다)

위 대학병원에서도 저에게 알리지 않고 "소변입구를 뚫은 수술을" 했고 심지어는 에이즈검사 까지했습니다 .

 

2000.11.13.최영주산부인과를 찿아가 배가 아프다 소변에서 피가 나온다 진찰대에서 "노란색 이물질이". 무어냐 .결혼했냐. 성관계를 어떻게 하길레 이런것이 나오냐 소변보는 입구를 유심히 보드니 고개를 갸욱거리며 약을 발라주면서 소변검사후 먹는.약좌약처방후가라...(위 원장은 요도구가 막혀있는 사실을 알리지않아서 치료하지못했고)

 

김옥준을 다리 마비까지 와서 (수치스러워 참고있다)고소를 한곳에 진술을 최영주원장은 질염과 방광염으로 치료한 적은 있으나 "석유성분이나 특이 사항이 없었다 " 사실을 은폐하여" 의사 5명을 고소했으나  무혐의(차후 진료기록을 보니 질내에 "피.노란색이물질이 다량으로 있었다고 "기록 되어있어도 처벌 하지않았고 ..최영주원장 "거짓말로인해 6년동안"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아직까지 고통 받고있음)

 

경찰 조사계이수경은  조사기록에 "피.석유.약물 내용  "을 기록 하지않고 같이 대학병원에 가서 이물질 체취해서 국립과학수사대 보내달라.당시이물질을 갔다주고 보내달라고 했으나 "거절"대검에 "진정서를 "제출 하고나니" 가지고 와라 하여 제출했으나 의사와 짜맡추듯이 아무이상 의 물질이아니다 석유성분이" 아니다" 귀신이 곡할노릇 아닙니까?????

서울 모대학병원 기록에 제 몸상태가 정날하게 기록이 되어있어도 인정하지 않는것은 뇌물수수.비리가 있지않고서야 있을수있는 일입니까?

 

김옥준은 법에서 처벌하면 벌을 받겠다.중매 한 아줌마는 전화로 "돈으로 합이하자고" 했으나 거절 김옥준의 성기확대 수술 여부를 검사해달라고 수차례 요구했으나 거절했습니다..

 

경찰과 검사가 왜 김옥준을 옹호하고 처벌을 하지않는지 의문이고 되려 절 정신병자 취급하고 있는 경찰.검사.의사를 처벌하라고 청와대 신문고에 수차례 글을 올렸으나 경찰과 경찰청에서는" 안타갑다" 기다려봐라  해놓고 조사하지않고 종결하고 있습니다 분통터질 일 아닙니까.....

Q 경찰의 잘못으로 사건이 미궁으로 빠져서 고통받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하고있어 경찰.검사.의사 (의료사고등)사회문제가 비일비제로 일어나고있어도 정부는 뒷짐지고 구경 .통염상법에서인정어렵다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2009.07.31 20:45
이건 뭔가요.. 이해가 잘 안되지만.. 제발 이 죄까지 다 적용되서 이 세상에 나오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감옥에서.. 스스로의 죄를 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알수 있길 바라며 ... 감옥에서 평생 살도록 만들어주세요...
베플??d|2009.08.01 01:39
이거 설마 그 김옥준이야????? 한번 수사해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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