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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 머 니 길 들 이 기

나도 며느... |2006.02.24 11:13
조회 546 |추천 0

시엄니한테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슬픔과 괴로움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죽고 싶을 만큼 힘들고 이혼하고 싶을 만큼 힘들고, 이혼하지 않을 거면 자기자신이 독해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환경이 그렇게 만듭니다. 그렇게 시엄니와 시누 버릇을 고쳐놓아야 자기자신한테 그리고 나중에는 시댁식구들이 다 편한 것입니다... 그래야 서로 맞춰가기 때문이지요...저도 시엄니한테 마니 당해봤고, 글쓴이처럼 행동하지는 않았지만..

지금도 마음속에는 항상 시엄니가 하신 행동이 지금도 쌓였습니다. 잊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것이지요..차라리 글쓴이처럼 행동 했다면 마음에 웅어리는 남아있지는 않았을테니까요...글쓴님 황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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