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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부인의 대화(펌)

달이 |2006.02.24 14:49
조회 1,504 |추천 0

 

두 중년부인이 볼링을 한다.

 

한 부인은 연방 스트라이크를 올리면서 다른 사람의 부러움을 사고 있었다.

 

같이 온 친구가 물었다

 

 

"너는 어떤 날은 오른손으로 게임을 하고 어떤 날은 왼손으로 하던 데 비결이 뭐니?"

 

그러자 그 부인은

 

"응 , 그게 비결이야. 손을 바꾸어서 하는 거."

 

친구는

 

"무슨 소리야"

 

 

부인은 목소리를 낮추더니

 

"아침에 일어날 때 남편 아랫도리를 슬쩍 보는 거야.

 

그래서 그게 오른쪽으로 누워 있으면 오른손으로 게임을 하고

 

왼쪽이면 왼손으로 게임을 하지. 그럼 영락없이 이겨."

 

 

친구는 침을 꼴깍 삼키며

 

"어머나, 희한하네. 그럼 꼿꼿이 서 있는 날은 어떻게 하니?"

 

그러자 그 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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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런 날은 여기 못 와."

 

 

왜 못올까? 그거시 알고싶따~~~~

늘 심각하면 정신병원 신세 될 지도 모르고

또 늘 낄낄 거려도 역시 정신병원에 끌려가게 되니까...

조화롭게 상큼하게 주말 보내시라구욤...해피 위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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