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리링~~~
보고싶다.
뚝!
연애할때 무진장 쫓아 다닐 땐,
그의 한마디에 달려갔었지만,
결혼하고 8년이다,,8년..
그러고 싶냐고...
저 놈의 왕자병 어떻게 고쳐야하지요..
마냥 하는 짓마다 이쁜 그때를 못잊고,
자기 나이에 하는 짓마다 모자람을 어찌 이해시켜야 할까요?
니가 힘들면,
내가 더 힘들다 이눔아~~~~~
철없는 저 큰 아들,
길들이기엔 너무 늦은듯 해서,
그냥 포기하고 사는데,
가끔은 정말이지
애라면 갖다 버리지 싶은게,,
아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