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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다가가야 해여?

알수없어 |2006.02.24 15:57
조회 10,261 |추천 0

제가요 회사에서 저랑 동갑인 남자를 좋아하는데여...

 

제가 성격이 막 친한척하고 앵기고 말시키고 그런성격이 아니라서 그런데여

 

그쪽두 마찬가지에여....ㅠㅠ 근대 일단은 제가 먼저 못참겠어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바로 우리사겨요.. 좋아해요... 이런말은 말하는 저도 거북스럽고 그쪽두 거부감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요? 장난하지 마시고 실용적인 답변 부탁합니다.ㅠㅠㅠ

 

 

(씨빠빠들 존나 실용적인 답변들만 골라 올렸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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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춤추는시체|2006.02.24 15:57
커피나 마시자구해.. 실용적이니? 씨발년아?
베플하늘나비|2006.02.25 01:45
댁의 성격을 짧은 글에 파악하고 딱 좋은 답을 올려요 이렇게 말씀해보세요 "씨빠빠야 나 어때?" ㅋㅋㅋ 붙임성 없고 말빨도 없고 게다가 성격까지 고약한 당신이 사회생활 하는것도 참 아이러니하고.. 남자친구 아직 없다는 건 100% 이해되고 저남자와도 잘안될꺼 같은 feel이 퐉 꽂히네요. 훗..
베플그런성격에|2006.02.25 01:32
그런말투 안어울리는거 알지?! 엄청 순진한척 말하더니..시빠빠는 또 머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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