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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뿐입니다..

못난이 |2006.09.14 15:39
조회 7,582 |추천 0
머리속이 복잡하고, 무섭습니다.

다니던 회사는 지금 폐업상태이구요
그곳에서 경리일을 폐업할때까지 했었구요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폐업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사장이 끝까지 남아서 도와주면   다른직원은 몰라도 나만큼은 퇴직금을   챙겨주기로 했습니다.   그말을 바보같이 믿고 끝까지 일을 해주었지요   몇달간의 월급도 못받고 결국 끝내는 못받았습니다.  
거의 2년이 다되어서 세무조사중이라고 사장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세금계산서 매출,매입이 누락이

됐는데 상대 회사측은 신고가 됐는데 우리회사쪽에서는   신고가 안된 상태이지요 그때 경리인 제가 정확하게 체크도 안하고

세금계산서 신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부과가 됐다고   합니다. 사장왈 전적으로 제책임으로 몰려고 합니다.

현제 매출매입 누락건에 대해서

회계사무실과 이유를 찾아내고 있는중이구요

아직 누락에 대한 확실한 결과는 아직 모르는 상태이구요



중요한것은

혹시라도 결과가 경리인 제가 실수로

세금계산서를 신고를 안했을 경우로

밝혀진다면 책임을 저혼자 져야하는 겁니까?



현재 회사는 폐업을 하였고,

몇년전의 세금계산서 누락이고,

사장이 저에게 연락을 해서

이유를 추궁할수 있는겁니까?



금액을 보니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고의로 세금계산서를 신고를 안할리는 없습니다.

고의로 그랬다면 모를까 제가 득볼게 뭐가 있다고

그랬겠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

어쨌던 대표자가 책임을 져야하는게 아닌가요?



책임을 져야하면

제가 다 납부를 해야하는건지,

납부를 안하게 되면 그에따른 불이익이 뭔지

그쪽에서 저를 고발하게 되면

어찌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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