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진지하다.
세금 새는 돈으로 차라리 감사원 인원을 늘리자.
매년 하는 보도블럭 갈아 엎는거 부터 시작해서
빈곤층 지원하는 돈이 어디 새고 있진 않은지
이래저래 국민들의 혈세가 유용되고 있지 않은지
국회의원 시의원들 해외여행 세금으로 놀러가지 않는지
죄다 잡아내자.
차라리 저렇게 세금 새는 돈으로 감사원 인원보충해서
실업도 어느 정도 해소하자.
그게 차라리 덜 아깝겠다.
그래, 감사원만 감시하면 거기도 거대 비리 집단이 될지 모르니
감사원을 감시하는 기관 만드는 것도 괜찮겠다.
한쪽은 한나라당, 한쪽은 민노당이나 열우당한테 맡겨서
맨날 서로 비리 잡아내고 헐뜯게 하자.
정쟁 때문에 정치뉴스 안본다만 이런걸로 싸우는건 봐줄 용의가 있다.
이거 어떤가? 좋은 생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