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알게된 학원에서 알게된 여자가 있었습니다... 집이같은방향이라 지하철같이 타고오면서 많은 예기도 나누었고 밥도 몇번 먹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문자나 전화를 한번도 안씹던 그녀가 어느날부터 문자랑전화 다씹는거였습니다 ㅠㅠ
5일이 지난후 저에게 날라온문자 "오빠 저 지금 잠수타고 있어요 2월말쯤에 한번봐요"
무슨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가부다싶어서 2월말쯤에 다시 연락했습니다...
왜 잠수를 탔었냐고 물어보니 "저 원래 한번씩 이래요" 이러더군요...
글고 복학하기전에 얼굴한번보자니깐 담달에보자면서 피하더라구요...
3년만에 누군가 정말좋아했는데... 그녀는 제가 싫은가 봅니다...ㅠㅠ
복학해서 다른사람만나면 잊혀지겠죠?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