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시는 분이 사고를 당했는데요 억울해서요 ..
우선 합의 금액 그런거보다도 여기 아래 써있는거처럼..
그 태도가 기분이 나빠서 그래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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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택시가 신호 대기 중에 뒤에서 박았습니다. 100퍼센트인걸 인정했구요,
병원에 입원해서 2주진단을 받아서 입원해 있는상태입니다.
일단 택시 공제 조합이라는데서 사람들이 나와서 사람들이 보고 갔습니다.
그뒤에 전화가 와서 60마넌에 합의보자고 했습니다. 물론 병원비는 전부 준다고 했구요
그래서 퇴원을 금요일날(2월 24일) 한다고 그때 합의를 보자고 했습니다. 첨엔 45마넌을 제시 하더
니 나중에 60마넌으로 올리더군요 그래서 합의 볼 생각이 있는거 겠지 하고 금요일날
하루 종일 기달려도 병원에 오질 않더군요, 주위분들이 병원에서 합의보는게 더 좋다고
하기도 하고 괘씸하기도 해서 퇴원을 안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다음날 전화로 소리를
막지르고 병원에 압력을 줬는지 퇴원하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제 몸상태도 안좋지만 일을
못해서 퇴원하려고 했더거였거든요, 제가 따로 보험들어논 것도 없는 상태인지라, 일임
할수 도 없는상태이구요, 제가 피해자 입장에서 전화해서 합의해 달라고 해달라고 할수
도 없지 않습니까? 합의금도 솔직히 맘에드는것도 아니고 정말 억울합니다. 주위 사람들
이 절 택시 공제 조합에서 여자라고 우습게 보고 바로바로 안해주구 미루다가 대충 넘어
갈려는거 같다고 하더군요, 이런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는 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요, 사고 신고 도 합의 해준다고 해서 안해논상태입니다
피해는 큰편은 아니구요, 목하고 허리가 아프고 다리도 아퍼서 치료를 계속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일단 진단이 이주 나와서 치료는 받았으니 일단 퇴원해야하는상태입니다. 그런데 그거보다
합의 에 안나서는게 너무 억울해서요, 합의금보다 저한테는 그게 너무 심하게 다가옵니다 ㅠㅠ 아
픈것도 억울한데 전화해서 소리나 지르구 퇴원하라고 하고 , 합의에 나설 생각도 없는거 같습
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