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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랑 KTF랑 원수~ show는 절대 하지 말아요~

말스 |2007.04.11 12:05
조회 1,224 |추천 0

제가 1월 26일에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핸드폰은 010만 인식한다고, 당시 제 기존 번호가 016에 sk통신사를 사용하고 있기에.. 010으로 바꾸고 와야 한다고 해서 금요일 저녁에 구입한것이, 번호 바꾸고 넘어오고 하는 과정에서 2틀정도 핸드폰을 사용못하고, 일요일 저녁에 그 사실을 알고 그 대리점에 가서 인증 받고(이 기계가 인증받기가 좀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집에 왔습니다. 근데 번호 옮겨가면서 바로 전화연결 서비스가 안된다고, 일주일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제가 2월 5일정도쯤에서야 전화연결신청을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실질적으로 전화를 이용한것은 거의 2월부터라고 보면 되는 거구요. 그렇게 첨부터 이것저것 불편을 느끼에 하더니. 2월경 전화통화때도 통화음질도 별로고 통화중도 아닌데.. 통화중이라고 넘어가더니 한참뒤에 캐치콜로 전화왔엇다는 문자만 계속 오더라고요. 제가 캐치콜을 신청했으니 다행이지 그것도 안햇으면 전화도 못받고, 제대로된 통화도 못할뻔했습니다. 그래도 어쩌다그럴수 있겟지하고 참앗는데 그 빈도수가 점점 많아지니 제 잘못이 아닌대도, 상대방이 전화를 햇었다는 말만 일방적으로믿어야 하는 경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3월 초에 ktf에 전화햇더니 제 폰이 시리즈폰 초기고, 일반과 겸용이라 선 설정을 다시 해 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햇고 전지역적으로 안되는거 봐서는 핸드폰 이상일꺼라는 말에.. 제가 3월10경에 LG서비스센타에 예약해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1시간 이상을 테스트 해보고 확인까지했는데.. 핸드폰엔 전혀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나오고, 화정전화와 겸용이기에 더군다나 화정전화 라인이 하나뿐이라 통화장애로 가끔 통화중이 아니어도 연결이 안되고, 통화중에도 전화가끈기는사례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핸드폰 이상이면 일반전화라인(일반전용으로하면 화상전화는안되는 설정)으로해도 이상이 잇을꺼라고 몇일만이라도 그렇게 해서 사용하라고 해서 설정을 그렇게 바꾸고 나왓씁니다.

 

전 그제야 화상통화가 안좋구나 제대로 설치도 안된상태에서 광고만 대대적으로 해서 호기심만 불러일으키고 서비스가 않좋구나라고 생각하고, 화상폰 산것이 아까워도 일반전화로 통화만 잘 되면 사용하려고 생각햇습니다. 그렇게 2주가까이 별큰 문제없이 사용햇는데요.. 그 뒤 전 괜찮은데 상대방이 제 목소리를들을때마다 "치치직치지직"하는소음이너무크게 들려 제대로 된 통화를 할수 없을 정도가 2-3일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KTF에 전화햇더니 전파이상인지 확인해 보겟다고 방문해서 전파을 검사 한다고 하더군요. 그다음날 담당기사분이와서 점검을햇는데 전파가 약간 낮기는한데 원인을 모르겟다고 1시간30분정도를 확인하고 제가 회의까지미뤄가며 얘기를 했는데 전혀 방도도 제시안해주고 원인만 모른다하고 제 폰이 화상폰으로 나온거니 화상전용라인으로 1-2일정도만 더 사용하라는 말만 하고 갔습니다. 그래서 전 또 화상전용으로 설정해두고 잇는데..

 

다음날 아침에 중요한 전화를 기다리고 잇는데 급한 회의중이라 제가 나중에 전화한다고 하고 끊고 다시 회의끝나고 전화 했는데.. 상대방이 받고 끝은것처럼 그렇게 끊어지는것이었습니다. 2번을 해도 계속 그렇길래 그분도 회의중인가보다하고 발신기록이있겟거니 하구 전화를 기다렸는데 오후 1시정도에 그분이 전화해서 왜 전화연락 안주냐고, 어케 된거냐고 뭐라 하시는데 전 분명 전화를 2번이나 햇었는데 그쪽이 전화끊은거 아니냐고 그런식으로 언성이 높아지고. 전 전에도 그런경우가있었느니 또 제폰 이상이라 생각하고 또 ktf에 전화해서 그 상황을 설명하고 서비스개선을 요청하니 핸드폰 이상일꺼라고 방문서비스를 신청해준다했는데.. 전 핸드폰 점검한지 1달도 안지났다고 분명 핸드폰 고장은 아니다 수차례 얘기 했는데 인정하지 않고, 일단 그 방문 신청서비스를 요청해야 한다는 그런 말만 듣고 그 신청 하는 과정에서도 상담원과 전화끊고 확인하고 다시 전화오고 이리저리 돌려가며 했던 설명을 몇번이나 또 다시 하게 만들고 시간과 기력을 빼더니 결국 약간 높은 분과 얘기를 하게 되서 2달간 기본 표준 요금 12500원의 50%를 받기로 하고, 고장이 아니라 하면 전 모든 요금과 피해보상까지 받을꺼라고 하며 그 신청을 햇습니다.


신청을 강남에서 금욜날 했고요, 다음날 토요일은 회사 근무를 안하니 집에 와서 자기고 가시라고 했습니다.

근데 토욜날도 늦게서야 오고 와서 어떤불편이냐고 또 설명하게 만들고 그자리에서 대여폰에전화옮겨주는것도 못한다해서 다시센터에갔다오고 이리저리시간만 뺏고, 글구 센터도 강남센터가 아니고 제가 수리한 곳에 다시 가져 간다는 말과 다시 받을때도 성남에서 받을꺼같다고, 업무가 일찍 끝나면 강남으로 가져다 줄수 있을지도 모른다, 암튼 수리가 언제 끝날지 모르니 전 알았다 하고 그렇게 점검에 들어갓는데., LG서비스센타에서 화요일인가 전화와서 핸드폰으론 이상이 없는데...혹시.. 같은 기종을 쓰고 잇는 직원꺼와 바꿔사용해보겠냐고 해서 전 그렇게까지 해서 시간을 끌고 싶지 않다고 햇습니다. 그러니 그 분이 그럼 직원보고 제 폰을 2-3일 정도 사용해 봐도 되냐고 해서 전 그렇게 하라고 햇씁니다. LG에선 아주 친절히 이것저것 모두 해 보시고.. 정말 제품이상이었음 핸드폰 기계를 바꿔주신다고, 그러나 핸드폰 이상이 아니기에 핸드폰을 바꿔주지도 못하구 안타깝다고 하시고요...

 

목요일 아침경에 센터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핸드폰엔 전혀 이상이 없는거 같다, 그 직원이 사용할땐 이상을 못느꼈다고 햇씁니다. 그래서 전 점검이 다 끝났냐고, 물으니 끝나서 ktf쪽에 넘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ktf측에도 그 분이 설명해 주겟다고 받는날 연락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KTF에 전화해서 수리 끝났다고 하니 빨리 내 폰을 가져다 주고 다시 얘기 하자고. 핸드폰 이상이 아니라 하니 난빨리 받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겠다고 하니 성남에서 신청햇으면 성남에서 받아야 한다는 둥.
여러 상담원이 돌아 가며 통화하게 만들고 나중에 상담 과장과 다시 얘기 하니 성남과 강남 지부 사이엔 왔다 갔다 할수 없다는둥 회사 정책이 그렇다면서 고객이 불편을 아무리 호소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또 토요일이 되서야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수리해준 사람 하고 통화 했는데..핸드폰엔 정말 이상이 없다 KTF에 다시 연락 해 두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화해 보시더니 전파 점검했던 분하고 통화를 다시 해야 하는데.. 토요일이라 연결이 안된다고 하고, 고객이 넘 불편을 느끼고 급한일이니 연결 해 달라고 아무리 얘기 해도 안된다는 대답뿐이고 월요일에 확인하라는 답만 들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하기로 하구 끊고 ktf에 전화햇더니 어떤 불편사항이냐고 하면서 또 얘기 하게 만들고 통화품질 불편사항 신청 한다는둥..그런말을 하길래.. 제가 상담을 넘 많이 해서 이젠 지친다 제 상담기록 남아 잇을테니 그거 확인해 보고 상급자랑 통화하게 해달고 하며 전화하라고 하고 끊엇습니다. 근데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엔 아까보다 더 강경하게 상급자랑 통화해야지 계속 상담원과 통화하니 했던말만 계속 하게 만들고 해결이 안된다고 제 기록 알아보고 상급자 보고 전화달라고 하라고 하고 전화를 다시 끊었습니다. 글구 한 20분 정도가 지나서 전화가 다시 왓습니다. 민원 담당 과장이라고 하시면서 불편사항 잘 알겠다고. 근데 통화 품질로는 기본 표준요금에서 약간의 혜택을 주는것 밖엔 없다. 그런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전 더이상 KTF쓰고 싶지고 않고 이 핸드폰도 싫으니.. 다시 sk로 가게 내가 ktf로 넘어오면서 지출된 모든비용에 대해 보상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ktf에 와서 이용한 모든 요금도 못내겠으니 보상해 달라고 하고, 제대론 된 서비스도 못받았는데, 아니 오히려 더 피해를 보았는데 그 피해 보상까진 바라지 않으니, 내가 다시 sk로 가게 거기에 지출된 단말기와 가입비 등 모든 부분에서 보상해 달라고 햇씁니다. 그러니 자기내 정책상 그런건 없고 해결해 줄수 있는 방안도 없고..결정할 사항도 현재 없다고 해서 월요일까지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 달라고 햇씁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연락이 왓는데. 기본 표준요금12000원을 6개월간 지원해 준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럼 제대로 된 통화도 못하는걸 가지고 6개월동안 아니 그 이상을 쓰라는 말이냐고, 난 그렇게 못한다고 햇습니다. 그러니 자기내 정책상 통화품질 불편에 대해선 그 정도가 최선이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런게 어디 있냐고 그러니 처음 구입하고 14일 정도는 해약이나 뭐나 그런게 있는데 기간이 지났다는둥.. 그런말만 하고 정책상 더이상 해드릴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만 계속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소비자에 얘기 해도 되냐? 그랬더니 그렇게 하세요. 하더라고요.. 기본표준요금도 틀리게 얘기 하고 계속 발뺌만 하고..

아무런 보상도 못하겠다는데.... 넘 답답하구 화가나서 이렇게 적어 봤습니다...

 

여러분~~~~ KTF 쓰지 마세요.. 아주 서비스도 엉망에 진짜 진짜 KTF에 쑈~(show)하지 말라구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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