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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하는 글!!!!

땡그리 |2006.02.27 02:08
조회 224 |추천 0

본디 성격 좋기로 소문난(?) 저이지만..

 

더 이상은 못 보겠어요..

 

혼사방 정말 악플 없는 방인데.. 이수빈!!!!당신이 와서 물을 흐리고 있어요

 

말투 보니까 대구 분이신데..

 

저 대구쪽에서 학교 나와서.. 쫌 알거든요??

 

대구 사람들 성격이 칼이라 맞으믄 맞고 아니믄 아닌건데..

 

님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엔조이 같습니다만...

 

애무부 장관이 당신한테 모라고 한적 없지 않나요??

 

모라고 한적 있으면.. 다같이 모이는 자리에 한번 나오세요~ㅋㅋㅋ

 

나오실 용기는 있으실지 모르지만.. 만약 오시믄... 가볍게 저희 집으로 모시겠소만..ㅋㅋ

 

저 대구에 아는 오라비들도 많아서.. 어디에 누구 몇살 정도.??(오반가?)

 

학교 출신 까지만 읊어 주시면... 어떤 분인지 알아 모시겠나이다 만은!!!!!

 

그런 하찮은!!!! 일에.. 우리 오라비들은 납시게 할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런 일로 개념없는 한 사람 잡는 것도 웃기고...

 

마찬가지로.. 저 그적께 정모 다녀와서.. 오라비들에게 얼굴도 익히고...

 

마주뵈니.. 나쁘신 분들 한분도 없으시고.. 어디가서 욕 먹으실 분도 없더이다..

 

그래서 친 오라비들 같이 뫼시려 하는 것이고!!!! 더더욱.. 당신같은 택도 없는 이가 함부로..

 

뱉어낸 말 따위를 받을 만한 오라비들도 없었어요!!!

 

리플 다는 것에 하루일과와 푸념들로 일상을 떨궈내고

 

서로 도움될 것은 되고 도움 못 되더라도..말 한마디가 힘이 되는 것이고..

 

그 한마디 푸념이라도 들어 주면서.. 서로 위로하는게.. 잘못된 것입니까?

 

당신이 다는 리플 한 줄로 인해. 제가 좋아하는 오라비들과 언니들이.....그리고

 

혼사방에 오는 많은 분들이..하루를 보내면서 짜증을 낼 순 없는 거 잖아요...

 

안그래요? 나이가 어린게요? 생각이 없는 게요?????

 

웃으며 넘어가려 하나.... 애무부 장관께는... 심하였소..

 

또!!!!!! 누구하나 웃어 넘길 수 없었던..

 

겨울 오라버니께서 힘들다는 몇마디 끄적거리시는 것도...

 

한 사람 한사람이 읽으며.. 도움이 못되드리는 것 같아 걱정 하면서도

 

들어나 드리고 싶어... 마음이라도 후련 하시라고 ....

 

우리는 진정 진심으로 혼자사는 사람들 끼리.. 무슨 일 있으신건 아닌가 하여..

 

진정으로 걱정도 하였습니다. 근데.. 당신이 리플 단 걸 한번 보시오..

 

어떻게 남기 셨는지.. 정모가서도.. 저희 오라비들과 언니들 나이 많으시다고 해서..

 

저에게 함부로 대하시거나.. 반말 조차 편하게 안 하시더이다.. 초면이라고...

 

그런 분들에게... 개념없이 말을 하시면.. 저 정말 화나서 욕할 것 같습니다..

 

혼사방에 그런 글 올리기 싫으니 이제 그만 자제하시고...

 

꼭 하실 말씀이 있으믄 저한테 하십시오.

 

저.. 이빨하나로 먹고 삽니다.. 말로 먹고 사는 저이니..

 

님에게 뒤지진 않을 겁니다.. 말 상대 해드릴 터이니..

 

전화를 하시던. 친구추가를 하시던 맘대로 하시고.......

 

앞으로 그런 글........하면.. 정말 면상에 가래침 뱉아논 기분을 느끼게 해 드리리다..

 

궁금 하시면.. 저에게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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