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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ㅠ헤어진지 아직 일주일이 안됫네요,,그런데;;;

버림받은남자 |2006.02.27 10:54
조회 361 |추천 0

 

일단 제소개를 하자면은 대학교 2학년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물론 휴학을 햇구용.전문대라 ;;

 

그녀와 저는 참 신기하게 만났다면은 신기하게 만난사이지요,

흔한일도 아닌 ,, 싸이월드에서 알게된사이지요,

 

쟤가 싸이월드 초짜일떄;; 하도 홈피에 놀러온느사람이 없기애

다음카페에서 싸이월드

홍보하는 카페가 있더라구용 바로 가입하고 거의 일주일간 싸이월드에소

홍보를 하게되엇지요

 

그렇게하여서 싸이월드로 친구를 많이 사귀게 되었지요,,

그중에서 그냥 첫느낌이 좋다는라는 여자를 하게되었지요..

 

그여자분(옛 여자친구 )저에게 관심이 있는듯 메신져를 알려주게되었지요,,

그여자를 처음 알게된게 2004 년 11월 초~ 11월 14일이 무비데이라구 하드라구요

 

그래서 그날 영화를 보여달라구 그여자분이 그렇게말을 하더라구요

저도 관심이 있었던지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을리로 입구 6번출구 아직도 기억합니다,

첫사랑이여서 ,,,

 

11월 1일 부터 14일전까지 서로 메일도 주고받고 ,,

서로 좋아한다는 느낌을 인터넷상으로 알게되었지요,,

 

그래서 11월 14일 드디어 디데이날에만나게 되었지요,,

첨 만난 거지만은  마치 오래된 친구 ,연인처럼 그럼 느낌을 받게 되엇지요

만나자마자 ,, 쟤가 손을 잡았습니다,

춥다 이러면서 ,, 아 ! 그 여자분은 저보다 한살 어린 고등학교 2학년이구용 전 그당시 고 3!

 

이렇게해서 여자랑 태어나서첨으로 영화를 단둘이 보게되었지요,,

좋은느낌이 만나서 인지 ..영화에는 집중하지않고 서로 낄낄 웃으면서 속삭이면서 놀앗지요

그영화 내머리속의지우개 엿죠;

도무지 첨만났단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할만큼요,,

그떄 어꺠 동무도하구 안아주면서 영화도 보고 그랫어요,,

쫌 스킨쉽진행 이 빨랏죠? ;; 아무튼,, 이렇게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그러다가 ,,

어둑어둑할떄쯤에 베스킨 31 을 가게되엇지요,,

그여자분도 저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아이스크림을 거의다 먹을떄 ,,

고백을 하게되었지요,, 정말 용기를 내서 ,, 처음여자인만큼,,

그여자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진실된눈으로 고백을 하게되었지요,,

그냥 웃음으로 대답하더니만 오케이 허락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그여자분과 저는 첫 만남을 ㄱㅏ지게 된 동시에 사귀게되었지요,,

 

첫키스도 하구,, 그여자분도 첫키스더라구 하더군요,,

그여자에게서 저는 4번쨰 남자였구요,

그렇게해서 첨으로 100일이 다가와서 ,, 롯데월드를 가게되엇고,,

전 첫 사랑인 만큼,, 정성 껏 십자수를 하고 선물을 하게되었지요,,

 

200일에는 100일서 부터 200일까지 일기를 써서 주엇구요,,

이렇게해서 1년이 넘고 500일을 한달 앞둔 상태에서 헤어지게되엇어요,,

어쩔떄는..

사소한일에 싸우게되서 서로 끙끙앓다가 집에 가곤 햇죠,,

장거리 커플이라구해야될까요;; 저는 인천이구 그여자분은 일산이엇거든요,,

집앞까진 아니였지만은,, 그근처까지는 꼬옥 데려다 주게되었지요,,

그런데 이제 습관이 되어버렷어요,

겨울이라 버스기달리기가 참 힘들더군요,,게다가 혼자잇으니간,,

그래서 데려다달라는 마음을 알텐데도;; 데려다 주고 가라고 부탁을 하더이다;

저녁떄라서 집 근처 까디 데려다 주고 힘겹게 집까지 왓죠,,

 

여자분이 백화점일을 하느라 자주 볼수도없게 되엇지요,,

이게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아무리 사랑하고좋아 한다구해도 자주 못본다면은,

마음도 조금이 나마 멀어지는거 같더군요,

 

2006년 2월 21일ㅡ 몇일 안됫죠?;

이날 오랜만에 보니간 신나게 놀다구 명동에 가게 되엇지요,,

몰론 제가 여자분이 있는 일산까지 가서요,,

많이 배려도 하구 그렇지만은 잘 알아주도 않는거 같더라구요,,

이런거에 대해서 많이 섭섭도 하엿구요,

아무튼 명동에서 잘 놀다가 캔모아에서 제가 창문쪽에 자리를 놓쳐서 막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쫌 못마땅한듯한 표정으로 중간 자리에 앉앗는데;

이번에는 재가 잘 못 시켜온거예요;;;;;;

그렇게 무안을 주면서 화와 짜증을 내길래 ;;

저도 너 따름에 화가 나긴햇죠;;

그래서 말수도 적어지게 되엇고,, 아예 말이 없어졋어요,, 그자리에서;;

그래서 ,, 어둑어둑해지니깐 이제 집에 가자 라고 말을햇죠,,

기달렸다는듯이 박차고일어 나는겁니다,,

화풀어줄려고 일산까지 데려다 줄려는 마음으로 가는데

그여자분이 그냥 종로 3가에서 헤어져서 가자고 하드라구요;;

 

어떻게 그렇게하구 갈수가 있겟어요;;

그래서 전 3호선 전철에 같이 있엇습니다,

말도 안하더니만, 어디론가 문자를 하더라구요;; 남자한테;;;;;;

이제 쟤가 잇는걸 신경도 안쓰더이다;

혼자 자리에 가서 앉아서 그냥 자버린겁니다,

그래서 그 먼길을 혼자서 그여자만 처다보며 도착햇어요;

주엽역에,,,,,,,,

그여자 내리기전에 쟤가 내려서 미안하다고 ,,말할려는데 차가운 시선으로

완전 오1면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 다른 출구로 나갔습니다,,

한참뒤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엠피안가지고 가냐고 ,,

그래서 저도 한참뒤에 어디냐고 문자를햇죠;

 

다시 만낫죠 , 그것도 받을겸 애기좀 할려구;

무표정으로 절 쳐다 보더군요 그렇게 엠피를 그냥 저에게 휙 넘겨주고,,

뒤돌아서 자기 집쪽으로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문자가왓더라구요,,잘가 딱 이렇게 두글자로,,,

그래서 저는 한참동안 그여자 뒤를 쳐다봣죠;;

눈물이 맺히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햇죠;그냥 가버리냐고,, 막 소리를 지르면서 집에 그냥 간다구 햇자나,

이렇게; 막 화를 내더라구요;;

눈시울이 빨게진 상태에서 ,, 저는 직통 버스잇는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햇죠;;

그날따라 왜케 멀어 보이던 길인지;; 버스도 늦게 오고,, 추운날씨에;;

문자를 꼐속 햇지만은 다 씹혓습니다,,

버스타고 거의 인천에 도착할떄쯤에 ,, 쟤가 전화를했죠;;

밝은 목소리로 모해? 이렇게;; 말을햇죠;;

그냥잇엇는데?;;; 이렇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애기 하기 싫은거 같구나라는 느낌을 받고

끊을까? 이렇게 물어봣죠; 그러더니 응 이렇게 하구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그리고 문자가 곧이어왓죠;;

연락 하지말라고,, 그리고 문자가 더이상 안오더라구요;;

하루가 지나서 그여자 싸이에 가게되엇는데;;

사랑중이라는 단어가 그여자싸이에글이 써잇더라구요;;;;;

놀랏죠;

 

헤어진지 몇일 지난것도 아닌데;;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나중에 알게 되엇던일이지만은, 그여자가 저랑 헤어진날에 그 남자(현재 남자친구)와 술을 먹엇더군요

집에다가는 회식이라고 거짓말을하고;;;;;;;;;

 

참 기가 막히더군요;;

아까 저랑 명동에서 싸우면서 집에 데려다줄떄 남자랑 문자햇다구 말씀드린부분이잇는데;

그떄 남자랑 문자하던애가 지금의 남자친구입니다.

 

저랑 사귀면서 그남자와의 썸씽이 잇는듯 하더라고 저의 친구들이 말하더라구요;;

정말 무서운 여자 아닌가요??

 

전 첫사랑인데 너무 큰 상처를받앗네요;;

저의 모든걸 보여주고,, 그랫는데,, 헤어진지 몇일도 안되서 ,,

남자친구가 생기고;;;;;; 엇그제 쯤에 그여자한테 문자가 오더라구요;;

욕을 하더이다;;;; 씹엇죠 ,, 댓구하면은 쟤가 더 비참해 보여서 ,,,,,,,

 

정말 힘드네요;450일넘을정도로 오래 사겻는데;

이렇게 빈자리가 크네요;;;;;;;;

긴 시간만큼 추억이 많아서 , 어딜가든, 그여자랑 다 해본거;;;;;

 

버림받아서 인지 정말 상처가 크더라구요;;

겨우 친구들한테 이내용을 다 말하구 ,,전 눈물이 흘르더라구요;;;;;

한없이,;; 몇분동안;;;ㅠ

 

정말 여자 무섭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악플같은거 달아주지 말하주세요; 많이 힘드네요 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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