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요즘 현서....
태열때문에 안쓰러워 죽겠습니다....ㅠㅠ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ㅠ0ㅠ)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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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시키기
며칠전...드뎌 현서 목욕시키는걸 견학(?)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우선 큰 다라이에 녹차물 준비하고....->태열때문에 녹차물을...ㅡㅡ;;
(마눌님이 유아욕조를 사긴했는데..일반적인게 아니고 넘 큰걸사서....ㅡ0ㅡ...아직 걍 다리이 씁니다)
큰타월, 애기쑤세미(?) 등등 목욕용품 준비하고....
짜잔~...목욕을 시키는데....
첨엔 지가 보조였거든요....
(엄니가 씻기고...전 보조...마눌님은 옆에서 쉬고....ㅡㅡ;;)
한...1분만에 쫒겨났습니다....ㅠㅠ
엄니가 박박~씻기길레....
저:...살살해~살살해~~~에고에고~
엄니:...ㅡㅡ^
엄니가 현서 이리돌리고~저리돌릴때마다...
저:..에고고!...헷!...이크!...>0<
(약간의 감탄사를 했을뿐인데...ㅡ_ㅡ;;)
엄니:....ㅡㅡ+
엄니가 현서 좀 붙잡고 있으라는데....
흑...그 갸녀리고...보드라운 몸땡이를 어찌 붙들고 있어야할지..원~....ㅡ_ㅡ;;;
덕분에...목욕시작 1분만에...견학생(?)...이 되어부럿고....
마눌님이 보조가 되었다는....ㅡ_ㅡ;;;
쩝...얼릉 배워야 할텐데 말이죠....겁나서리....ㅡ_ㅡ;;
(흑...현서야~...니가 알아서 씻으면 안되겠니?.....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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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계속 목욕시키기에 참석하겠다고...주장했으나....
그제....10시까지 야근....ㅡ_ㅡ;;
어제....11시까지 야근...ㅠ0ㅠ
오늘....불투명....ㅡㅡㅋ
쩝~...이러다 현서 아빠얼굴 잊어먹는건 아닌지.....ㅠㅠ
(맨날 퇴근후 집에가면 현서는 자고있어서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