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집안사정도 그렇고 직장문제도 그렇고 해서 4년정도 만난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뭐 저같은 경우와 비슷한 분들도 꽤 계시지만...
제가 지금까지 그 친구와 만나오며 느낀점은..남자는 자고로 돈많고 누구앞에 나서라도
자신감이 있어야 된다는 걸 그 친구를 만나며 절실히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 친구..참 좋은 아가씨였죠.
단..문제는 성격이 너무 솔직한탓에 싸울때마다 항상 제가 당하곤 했지요.
너무 솔직한 얘기만 골라서하니 제가 차마 말을 못했던것도 아니..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말만
골라서 하더군요.
4년연애.. 남자분들~~! 연애는 짧게..결혼을 할 의향들이 있으시다면 연애는 짧고 굵게...
겪어보니 연애가 너무 길은듯 싶네요.
저야 정신상태도 안좋고? 하니 이 모양 이꼴이 됐지만...다른분들은 저와 같은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제가 참 멍청하죠 ^^ㅋ
남성분들~! 힘내세요. 돈 겁나게 벌어서 사랑하는 여인네 만나걸랑 아낌없이 팍팍 쓰시면서
연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