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지적을 주셨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전편을 찾으셔서... 읽으신다음에 후속편을 보셔요..그럼 이해갑니다..
(글 넘버====>47159. 기숙사 방에서 뻘짓(?) 하는 인간!! 꼴통이라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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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저의 과거에 기숙사에서 생활 했을 때의 이야기를 잠깐 해보았는데... 비록 톡에는
못 올라 왔어도 너무나 많은(?) 조회수에 HOT... 이라고 표딱지(?)가 붙었더군요...
오늘은 기숙사에 뻘 짓 하는 놈의 그 미친쉐이의 후속편을 전국 네티즌들에 낯낯히 공개합니다....
전편에서는 썩은 김치 사건과 이빨 사건... 또 그 짓 거리 하는 사건으로 ... 좀 글 빨이 없어서.. 톡에 못
올라왔는지..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그 미친쉐이 이름 대문짝 만하게 쓸라다가..그 새끼 졸라 인생 망칠 까봐 그냥 넘어 갑니
다.... 제가 또 너무 인정이 많잖아요....ㅎㅎㅎㅎㅎ
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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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도 1학기 끝나갈 때쯤(이 이야기는 전편의 중간에 있었던 일을 쓴거예요...)
전 그 당시 참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어김없이 착하게 살려고 합니다... 그래도 저는 가끔 그
미친쉐이가 그런 미친 쉐이 짓을 할 때마다 생~까고 하죠..
그 미친쉐이는 미친 가시내들을 매일 매일 바꿔 기숙사에서 자는 날도 많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외박
을 서슴치 않게 하는 아주 상습범이었습니다...
그 빵빠빠 기숙사는 저녁 10시에 늘 인원체크(군대의 일석점호 형식)를 하는데... 그 날 역시 어김
없 이 층장에게 제가 살던 방 인원체크를 하는 도중 그 미친쉐이가 여자 데리고 온것을 딱 걸리고 말았
습니다....
필자는 속으로 아 샘통이다.. 저 새끼 엿좀 먹어봐라...하지만 그 미친쉐이의 능통한 구라에 속아 ..순진
한 층장은 그냥 순순히 물러서더군요... 머라고 구라친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기숙사 규칙으로 방에 이성을 데리고 오면은 그 즉시 퇴사 명령이거든요...
그 일이 있은 후...또 어느 날....
책상에 올려 놓았던 핸드폰(그 당시 필자는 조내 작은 모토로라..핸드폰을 가지고 다녔삼) 밧데리가 책
상 뒤쪽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책상 밑으로 들어가 핸드폰 밧데리를 줍는 순간...
순간 콜라병에 담긴... 보리차(?)를 발견하게 되었죠...
어 이게 머지..? 뚜껑을 여는 즉시 코구멍의 후각 세포를 거쳐 대뇌까지 전달되는 시간 0.00000001초
의 시간이 걸려 풍기는 냄새...
바로 찌린내..... 찌린내....찌린내....
상당히 비유가 상해서 또 한번의 우웩.... 한 몇일 푹 썩힌...
왜 그걸 미쳐 발견 못했는지...
뒤에 알고 보니..그 미친 또라이가.. 놔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어떻게 그런 상황이 일어났는지...그 미친쉐이는 밤에 화장실 가기가
싫은 건지.. 무엇 때문인지 몰라도... 다 자고 있는 시간에 페트병에 오
줌을 싸서 꼭 그렇게 처리를 하곤 했죠...ㅡ,.ㅡ;;;;
또 그 뒤로..저하고 존내 친하게 지냈던 룸메이트 친구도...자신의 책
상 뒤에서 오줌 페트병(?)을 발견하는 사건이 발생됬죠...
그 놈 둘이...도 상당히 사이가 안 좋았답니다...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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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친 쉐이는 참 몇 십년이 지나도 죽었다 깨어나도 머리속에서 안 지워질 것 같네요..너무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와서....
제가 군발이 일때 혹시나 전 빌었죠... 우리 나라 수많은 사단의 부대 중 우리 부대로 와라..시바 ㄹ
넘 .... 조내 탈영+자살할 정도로 갈궈주마....이런 식으로 빌고 빌었지만.... 결국 꿈은 못 이루고...
필자는 25개월간의 시간을 강원도 철원에서 포병 대대에서 육군 병장으로 전역하였답니다...
지금도 역시 군대에서 배운 성격으로 ..... 좀 한 성깔 합니다... 원래 성갈 + 군대 성갈= 미친 개(?)
그래도 평소에는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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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필자가 군대 시절의 에피소드를 들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