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간만에글을 올려요 ,,저 요즘 마니 힘들어요,,봄을타기도 하는것같지만,,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잇엇구요,,과연 저애랑 오래오래 잘살수 잇을까?이런생각 저런생각에...
제남친은 3월 1일이면 일병이 됩니다, 군ㄷㅐ에 간뒤로 끄니지 않는 수신자부담!!
정말 힘듭니다,,,,첨엔 수신자라도 조으니 제발 전화만 자주해라~이런 맘이엿는데,,시간이 자나고 또 지나니 ..이젠 자금사정상 힘들어 집니다,..그래서 오늘 아니 어젯밤이군요 전화가 왓길래 말을햇어요
나 마니 힘들다구,,,무엇이냐고 묻길래,,사는게 다 힘들다,,
자금사정도 않조구,,,,그래서 말인데,,,이말하면 기분나쁠텐데,,,말할께,,
이제 카드사서 전화해,,라고 말햇어요,,
그랫더니,,기분바로 나빠서 말도 안하구,,불투명합니다,,,
수신자부담이 정말 부담스러운데,,,,,돈때문이야?이러는 겁니다,,맞죠!돈 !!네~돈때문은 맞죠,,
그러나 꼭 집어 돈이 몹니까..?이런말 저런말 막 하다가,,,
나한테 실망햇다는 겁니다,,
우리는 보통연인하고는 다르다고 생각햇엇다구하드라구요
나중에 자기가 그만큼 보상해주면 돼지않느냐구,,
나중은 나중이자나여 지금은 지금이고,,,
아니 그 카드사서 전화하라는게,, 글케,,,기분상하고 실망할 일인지,,,모르겟어여
그러면서 사귈때 자기가 돈을 나한테 쓴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듣기도 싫엇어요,,
그러고 잇다가,,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이러더니...다신 전화 안한다구,,하드라구요,,
3월3일날 휴가를 나오는데,,,연락두 만나지두 않는다구 하네여,,
자기도 생각을 해봐야 겟다구,,,평생을 같이 살수 잇는 여자인지,,생각을 해봐야 겟다며,,,제가싫어진데요..
이렇게 1시간통화,,,그러고 끄너 버렷습니다,,,
여러분,,,이게모죠,,,도대체,,,그말 한거 그게 그렇게 우리사이를 다시생각할 정도일까요?
우리가 사긴기간이 1년반이넘는데...그 카드사서 하라는게 그렇게도 싫어질수 잇게 한 한마디입니까?
정말,,,이러다가 끝나겟죠....우린 헤어지겟죠...
(그리고 오늘전 핸펀비 내느라 정말 주머니에 돈이 10원도 없엇습니다 그남자의 한마디...충격입니다,#내가 자기를 너무믿엇엇나봐!)
이게할말일까?기분 마니나쁜데,,,지금 저는,,,
곰신 여러분 이런 남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