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즐기니...
15킬로나 뺐다...ㅋㅋ
이렇게 뿌듯할수가 없다.ㅋㅋ
작년 뜨거운 여름!!
난 햇볕 내리쬐는 가마솥 더위를 느끼게 해주는 옥상에 올라가서
준비운동 부터 스트레칭 10분..
푸쉬업 주먹쥐고 20회씩 3세트~
덤빌로 팔뚝 단련, 어깨단련, 등근력, 등등 30분씩~
종이박쓰 펼쳐 깔고 누워서 복근단련 종류별로 3세가지 60회씩~
이렇게 하다보니,.....1시간이 흘러가고~~
30킬로 정도 되는 덤빌을 어깨에 질머지고~하체운동 100회
그 다음 줄넘기 평균량 5000~~8000 번...
콘크리트 바닦을 권투글러브를 낀 상태로 15분간 두들기고~
훅, 어퍼컷~100회씩~
마무리 스트레칭 하다보니....
두시간 이상 단련을 6개월정도 해보니~입고입는 티가 젖는건 기본이고~
내몸무게 80킬로에서 65킬로까지 줄어들어 버렸다.
다이어트가 참 재밌었다~~
요즘은 바빠서 그렇게 할시간은 없지만...
비가오나 눈이 오나~~
최소한!!! 줄넘기 기본횟수 3000번 정도 하다가 내려온다~
아무리 외로워도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친척들이 친구들이 나를 보며 놀란다...
너 왜이리 살이 빠졌니? 하면 놀랬듯이 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