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톡에서 술얘기가 나와 함 뭉치자해서
흠냐...환생 안줄려다준겨 천상의하모니 그리고나 이렇게 5명이서 영등포서 뭉쳤다..
내가 좀 늦은 관계로 택시를타고 도착하니 네명은 이미와서 술을 좀 먹은상태.ㅋㅋㅋ
가자마자 날라오는 술잔들...흐미 연거푸 7잔...ㅡ,.ㅡ;;
조금씩 알딸딸해져서 노래방엘 갔다...
정말 잼있었다...
어쩜 처음 보는데 그리 맘이 잘 맞는지.ㅋㅋ
헤어지며 한달에 한번 꼭 뭉치기로 약속을했다...
정말 아쉬었던건 ご.,ご 와 뭇 아낙들이 오지안아 참 아쉬었다..
이제 한달에 한번 뭉치기로 했으니 동참을 원하시는 남정네나 아낙들은 우리 5 명중 아무나 네트온 친등하시오...
모이면 후회는 안할거요.ㅋㅋㅋ
그럼 이만 글을 줄인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