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대부분 웃음을 참지 못하는 듯 '대박이다', '정말 똑같다', '행동까지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 NRG시절 꽃미남으로 군림하며 곱상한 외모를 자랑했던 천명훈이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곱상한 외모를 버리고 '오버액션'을 통해 '부담보이'로 불리며 쇼프로그램을 종횡무진했다. 그러나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던 NRG시절보다 비호감 캐릭터로 더 많은 인기를 얻었으니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셈.
한편 천명훈은 지난해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고 1월 중순부터 방위산업체에서 산업기능 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