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나지 2년이 넘었네요.....
그녀는 평범한 여자입니다....하지만 저에겐 특별한 매력을 가진 여자죠...
저는 6살때부터 가족이 없었습니다...흔히 고아라고들 하죠? 예...저 고압니다....
24년동안 가족과 부모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멸시를 받으며 살아왔죠....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그녀는 저에게 어둠속에 한줄기 빛이였습니다.....
산다라는게 값지고 의미있다는걸 알게해준 유일한 사람이었고.....
제가 태어나 사랑이란 감정을 알게해준 여자죠.......
그런여잡니다.....아주 착하고 성실하고.....이쁘고.....그런여자를 감히 제가 사랑합니다...
보잘것 없는 저란놈이 말입니다........
몇일전 일이네요.....그녀가 술에 취해 전화를 했더군요.....
난 오빠가 정말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기만 된다고....그러면 된다고.......
뜬금없이...... 그게 무슨말이었을까요? 그녀도 저를 좋아하고 있었던 걸까요?
2년동안 짝사랑해왔던 내사랑..... 그녀가 하는 말이 무슨의미를 두고 있었던걸까요...?
휴.....답답하기만 하네요.....이런 찰나에 고백해 버리면.....그녀가 받아드릴까요?
제 진심을 담아 사랑고백을 한다면...그녀도 저를 받아 줄수있겠죠?
전...정말 겁쟁입니다.....소심하고...속좁고.....후................
그녀가 지금의 내 진심을 조금만 알아준다면.......정말 사랑하는데......
사랑이란게 너무 힘드네요.......후............
그녀에게 제진심을 이글을 읽는 분들이 전해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많이사랑하고 있다고......오래전부터 사랑하고 있었다구요.......ㅠㅠ
그녀의 싸이월드 주소입니다.....http://www.cyworld.com/01092143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