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낼노동청에신고해버릴거야~!!!!!!

내돈돌려줘~~ |2006.03.01 15:32
조회 180 |추천 0

엄마아이디로 씁니다.....

 

2월5일자로 회사를 퇴사하였습니다

제작년11월에 입사하였으니까 1년2개월정도 다녔죠

이놈의 회사 맨날 여직원무시하고

사장왈: 니가 하는일이 모있냐?

            너 월급주는거 조금은 아깝다..

그러다가 토요일 격주 휴무라 하더니..

매주 토요일마다 나가서 근무하고..

매일 직원들하고 족구하면서 8시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밥먹고 들어가라 하고...

그렇게 일년을 지냈습니다.

 

그러던어느날 남들은 다쉬면서 나보구 토요일날 혼자 나와서 근무를 하랜다.

내핸폰으로 회사전화 다연결되어있고...

그런데 나보고 혼자 나와서 잔말말고 전화 받다가 퇴근하란다..

너무 화났다..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재수없게 내가 모르고 사장번호를 눌렀다..

이놈의 네이트온 무료문자 서비스.....

사장새끼라 해따......

이젠 끝이라 생각했고 사장도 나보고 그만두란다.

 

그런데 오늘월급이 들어왔다...

47550원.....

도대체 내가 2월1일부터 4일까지 나간 월급이 이거란말인가?

회사비품 내돈으로 산거 16000원 빼면 31000원이 내월급인가?

낼 노동청 갈것이다,,

오늘은 빨간날이라는자케를 저주하며...

 

님들 마지막달에서 4대보험으로 뺴나요?

아무래도 뺀것같은데..

또한 노동청에 가서 신고하면 퇴직금 받을수 있죠?

법인회사로. 1년2개월근무하였음......

아는님들 나도 알켜주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