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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

푸우 |2006.03.01 17:25
조회 1,773 |추천 0

음~

한 10여년전 일입니다.

고2때 봄방학이 끝나고 막 새학기가 시작되었을때였어요.

청소시간때였을겁니다.

참고로 전 음악실 청소담당였구요.

음악실안에는 조그만 사무실이 하나있었습니다.

그곳은 제가 혼자 청소하는곳이라 다른애들은 못들어가는 곳이였어요.

청소를하다가 음악선생님 핸드백안에 비디오테잎이 하나 보이길래 호기심에 그비디오를 데크에 집어넣었는데 순간 이상 야릇한 음성과함께 남녀가 홀라덩 벗고 서로 응응응~응응을 하고 있어어요.순간 포르노테잎이란걸 알고 놀란가슴으로 얼른 테잎을 빼어서 다시 핸드백에다 집어넣었죠..

청소를끝내고 막 음악실을 나가려는 순간 음악선생님이 들어오고있었어요.

그래서 전  빨개진 제 얼굴을 안들키게끔 얼른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왔습니다.

음악실을 나오고나니 발길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군요.교실로 들어가야하는 제 발길이 웬지모르게 다시 음악실로 조심스레 옮겨지고 있더군요.

10여분정도 뒤 망설이다 슬그머니 음악실안쪽에 있는 그 사무실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순간 제눈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광경이 벌어지더군요.

그 여자 음악선생님이  비디오 테잎을을 보면서 치마 밑으로 흰 팬티를 내리까놓고 손가락으로 거길 문질러대면서 흐느끼고 있더군요.

꿀거덕 침 넘어가는 소리가 절로나더군요.

다리가 풀어지고 제 몸에선 식은땀이 다 나더군요.

이대로 보다가 걸리면 어떻게 될까?싶으면서도 발길이 도무지 떨어지질않더군요.

순간

 누구야???

 하며 선생님이 뒤를 홱 돌아보다 제눈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난 그자리에서 꼼짝도 못하고 얼어붙어버렸죠.선생님은 얼른 팬티를 올리면서

너 이리들어와?

너 교실로 안들어가고 여기서 뭐하는거야?

너 다봤지?

난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고개들어!!!

고개를들자 선생님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고 있더군요.

아마 나름대로 제자앞에서 보였던 행동이 창피했나보더군요.

선생님은 내게 다가오더니 날 꼭 껴안아버리면서

너 본거아니지???

정말 안봤지???

네...

내 기어들어가는 소리에 선생님은 더 흐느껴 우시더니

부탁이야...제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줘?하길래 전

네...또 기어들어가는 소리로 이야길했습니다.

그런데 내 밑 뭔가가 솟아올라와있는게 선생님 거기에 닿았나보더군요.

순간 선생님이 내 거길 움켜잡더니 글썽거리는 눈으로 날 바라보면서

너...너두 남자구나?

하고싶니???그러면서 내 지퍼를 내리고 내 거길 꺼내더니  어느새 내게 무릎을 끓어오면서

선생님의 입은 내거길 빨고있더군요.

순간 움찔하면서 난 심장이 터져버리는줄알았습니다.

숨호흡도 제대로 되질않고 다리는 완전 풀려 지탱하기도 힘들더군요.

그런데,나도 모르게 순간 선생님의 입에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답니다.

읍...하면서 한참을 가만히 나의 그걸 다 받아들이시더군요.

아~~이게 나의 첫경험이 되버린겁니다.

난 이렇게해서 18여년간 지켜온 순정을 이렇게 빼았겨버렸어요.

그런데 또다시 창피스럽게 발기가 되더군요.

이번엔 자기의 그곳으로 내손을 가져가더니 비비더군요.

아래가 너무 젖어있더군요.

선생님은 내 거길 손으러 잡고 자기그곳으로 내걸 집어 넣고 막 비벼대더군요.

이렇게해서 또다시 두번째 사정을 해버렸어요.

.

.

.

그후로 난 음악 선생님과 가끔씩 그걸 하곤했습니다.

그녀의 집에가서 할때도 있었구요.그때까진 그녀도 미혼이였구요.

졸업할때까지 음악점수는 항상 90점을 넘게 받았어요.덕분에.

대학에 가서도 가끔 그녈 만나서 떳떳하게 모텔도 가고했습니다.

제가 군대가고 휴가나와서도 만났도 그녀가 면회와서 외박도 나가서 즐기기도했습니다.

제대후 그 선생님이 타지방으로 발령받아서 이사갔다는 소문과 결혼도 하였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후로 그 선생님과 연락이 끈어졌어요.7연상의 그 선생님과 이렇게 우린 몇년과 사귀었어요.

지금도 가끔씩 이 하늘 아래 어디선가 잘살고있을 그선생님을 생각하며

정말 잘살길 바라는마음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두 지금은 아들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악플은 삼가주세요.

나름대로 제겐 하나의 사랑이였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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