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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최악의 상태

나 미쳐간다 |2006.03.01 21:11
조회 279 |추천 0

넘 길다기에 줄여서 다시 올려요

 

여러분의 판단이 필요해요

1.남친과 난 5년째  연애중

2.싸워서 3주째 냉전중에 있었던일

3.남친저나 문자 차단해놓고 잇던중에 남친은 문자는 되는줄알고 연락좇나게 기다렸대요

그래도 제가 하지 않자 끝인가부다 했대요

그러다가 남친이 같은회사 동생년하고 영화보러 온걸 목격(남친나 그년셋은 같은회사 그년도 우리둘사이 알고 있었음)

그년이 남친팔장을 살짝 끼고 에스컬레이터 타는걸 목격......

순간 미쳐 날뜀(그년 싸대기 갈기고 머리채 잡음)둘은 절대 오해라며 자초지정을 들어보라며 남친이 말림... 자초지정은 내연락만 좇나게 기다리고 문자보냈는데 내가씹길래 끝이라고 생각해서

우연히 그년한테 연락한중  (남친이 전날 술마셔서 차를 시내게 놓고 와서 그년이 데려다 준단건지 데릴러 오란건지 해서 만나서 영화까지 보러 왔음)

둘을 오해라며 내가 오버라며 그년은 중간에 우리냉전사이에 지가 껴서 희생량이라고 하고

남친은 나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싹싹 빌고 그년도 나한테 빌고.........

내가 오해오버 인지... 아님 둘이 몰래 만나는데 일부러 나속이려고 소문날까봐 그러는건지 알수가없고,,,, 오해라고 쳐도 이번일 어찌 넘어 가야 하는건지.....그년과 남친 나 셋이 맬맬 얼굴보며 일하는데 어찌 해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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