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정도 만난 우리..
서로 사랑하기에 키스는 당연히 하죠..
허나 점점 남친의 스킨쉽이 강해짐을 느낍니다..
난 아직 키스만 하는 것도 설레이고 좋은데...
키스하면서 점점 손이 슴가에(사실 만질것도 없는데;ㅡㅡ;;) 엉덩이에;;
그 밖에 여기저기 쪼물딱;;;
음;; 가끔은 나도 필 받아서 기분이 괜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아니란 생각에 마구 막고는 있지만..;;
힘이 쎈지라;; 좀 역부족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막 강제적인건 아니라 좀 손이 온다 싶으면 제가 막고
그럼 남친 살짝 멈칫하면서 스르르 손 풀리고 그러다 다시 올라오고;;
머 나이 20중반(나도 20대ㅋ)에 욕구가 넘쳐나는 건 충분히 이해하나
좀 참아주었으면 감사하겠단 생각이;;
그냥 살짝 남친의 스킨쉽 진도를 늦추는 방도가 없을까;; 살짝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