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생각하고잇는 사람이 잇습니다.
서로 좋아라하구잇구요.
만난지는 얼마안됐지만 서로 나이가 잇으니 결혼을 좀 서두르고잇습니다.
아직 서로 집안에 인사는 드리지 않은 상황이구요.
근데 저희 집에 인사드리게 하고싶은데.
집안에 골칫거리가 잇어서..ㅡㅡ
동생이 좀 정신쪽으로 삐리리 해서요..
가끔 엉뚱한 소리와 행동을 하고 그러거든요...
선천적인 건 아니구요..
아..고민이네요.. 미리 말해야하나요..아님.. 그냥 나중에 알깝시라도 내버려둘까요..
답글 마니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