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내 아가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요즘 부쩍 드는구나.![]()
딱히 꼬집어 말하긴 뭐 하지만 모든게 모든게 그렇구나.![]()
환상과 현실 사이에 갭을 줄이고 최대한 현실을 직시하고 바르게 바라보고
살려고 노력한단다.
너희들도 그렇게 살아 주렴..![]()
나중에 내 아가들이 나이먹고 정말 더 어른이 되어서도 못난 엄마를 이해해 주는 날이
꼭! 올꺼라 믿는다.
지금도 충분히 이해 받고 있는건 알지만![]()
이렇게도 한쪽 가슴속이 무겁고 한편으론 슬픈 생각도 들기도 한단다.![]()
물론 순간순간 행복감 느끼면서 살기도 하지..![]()
허지만 정말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약간에 자신감도 없고.
그렇다고 후회 되는건 아니지만.
그게 아니라면 딱히 정말 딱히 별다른 길도 없는듯해서 더 슬픈 생각도 든단다.![]()
부딪혀 봐야 겠지..가보지 않은 길은 그 끝을 알수 없는 거니까
가보면 알겠지..
우리 열심히 살자 그리고 건강하게...서로 사랑하면서..
응?나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나에 ...지혜...승혜야....사랑한다. 영원히..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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