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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 커플이에요~

최중원 |2006.03.02 19:47
조회 1,540 |추천 0

저는 올해24살이고요^_^;;여친은 27살..3살 차이납니다..

군대는 2년차 됐는데~~제가 아르바이트 하는곳에서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구요..

저년 아르바이트..여친은 정직원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일하면서 동안 여자친구가 맘에 들게되었고 밥도 같이 먹으면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2개월 정도 돼가는 쯤에 다른곳으로 발령이 났다고 하더군요!!

그와중에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었는데..영화를 보는날이 마지막 전날 이었구요

그래서~~영화를 보고 밥도 먹고!!즐겁게 데이트를 하게 되었죠..(점도 봤습니다ㅡㅡ;;)

그날밤 저는 지금의 여자친구 집을 바래다 주게 되었는데..오늘 아니면 정말 시간이 없겠구나

하는 심정이 들어 그녀 집앞 *(아파트에요^^;;)계단에서 앉아 놓곤 이야기를 했습니다..

머~~이런 저런 애기들 <---고백이죠 ㅎㅎ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잠시 당황을 하더군요.

상상을 못했다면서 그러면서 하는말이..자기는 신경을 많이 못써줄거라면서요

저는 괜찮다고 했죠..(여친이)계속 생각을 하고있는 와중에 막차시간이 다대가길래 ~

용기를 내서 뽀뽀를 해버렸씁니다^_^;;먼 생각으로 했는지 지금도 모르지만..

결국 여자친구도 제가 안가고 버티니깐 뽀뽀해주면서 알았다면서 허락하더군용.(결국 막차놓짐ㅠㅠ)

제 여자친구는 다혈질이에여ㅡ_ㅡ;;저는 온순한 양이고요ㅠㅠ맨날 욕먹어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챙겨는데 고맙데요..딴사람같으면 질렸을떈대 항상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저는 항상 여자친구가 일이 끝나 잘들어 갈떄까지 보고 잠을 청하게 되는데 ..새벽 4시가넘도록

기다려 준적도 있는데 정말 피곤했지만 잘참았습니다.

제가 미련한 걸까요ㅡㅡ??

 

 

아~~본론으로(ㅡ_ㅡ;;)죄송..여자친구가 하는일이 외식업체라 쉬는날에도 출근을 하게되고..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데.저는 다쳐서 일을 쉬고있는 중이고요..제가 복학도

해야하고..일을 하게되면 만날 일이 정말 줄어들게 되는데 봐도 1주일에 1번 ㅠㅠ

여자친구는 1주일에 2번쉬는데..매번 다르네요.전 주5일  일자르를 하려구 하고요.

간단한 알바를 하면서 자주.만날것인지..아님 돈을 더벌면서...맛있는거

사주고~~그래야할지 고민이라 글을 적어보네요

제입장은 자주보고싶지만..여자는 심정은 어떨지도 궁금하고요

전 그여자를 정말 사랑하고 계속 노력해서 결혼까지 하고싶거든요..그녀도 맨날 말론

너랑은 안한다고 장난치긴하는데 저를 좋아하고 있구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릴꼐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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