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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사는거겠죠?

gangjyy |2006.03.03 00:40
조회 134 |추천 0

후~~~~~~~~~~~

요즘 자주 아닌 1분에 2,3번씩  작게 나오는  정도

한숨은 내  마음을 후련하게 해주지도 않으면서  자꾸 내뿜어진다 .

결혼 7년 ~~~~~~~~~~~~~~`

바쁘게 연년생 두 남자 아이 키우며 나 자신 조차 돌 보지 못했다.

물론 우리 친정도  특히 울 엄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희생을 코드로  한평생 남편 ,두아들  특히 장남 ,딸  잘되길바라며 희생으로 이뤄진 가정에

부디 행복한 가정 꾸려 잘 살길 바랬는데

우리 큰 오빠 생각하면  지금 눈물 부터 난다 .

어릴때 부터 우리에 비해 금지옥엽 키워 졌지만  항상 자기 중심이였던 큰 오빠

지금 두 남자 아이의 가장 인데 새언니 10억 터트리고 잠적했다 .

친정돈 오빠 명의 통장으로 빌려서  거래 내역 다 남겨 놓고 

울 오빠 공부 한답시고  가정 어떻게 돌아가는줄 모르고 믿는 도끼에 발등 직힌 상황.

집 날리고 아이 마저 울 엄마가 키우고 언니 친정은 풍지박산 나고 

왜 그렇게 한걸까 ?

두아이 엄마로 자기 남편 속이고

거의 10년 동안의 결혼 생활 속에 울 부모 마음 편한적 없었다 .

아들 마음 불편할까봐 ~~~~~``

큰 오빠 결혼 동안 생일상 한번 , 제대로 따뜻한 밥상 받아 본적 없으며

울 부모 큰며느리에게 명절 상 ,생일상 되려 차려 주었다.

거의 명절 음식 ,행사 음식 혼자 되 맡아 다 하시고 (첫 신행때부터 나가서 혼자   잤다고 하니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이제 개인 파산 신고 , 이혼을 생각 하고 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  우울증으로 치료 받은지 1년 정도 되는데 조금 좋아 지는듯하다가

요즘 이일로 또 긴 한숨만 늘었다 .

엄마  미안해 ~~~~~~~~```````

이 딸  엄마 사랑해

맘 편하게  옆에서 지켜 들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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