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요즘 자주 아닌 1분에 2,3번씩 작게 나오는 정도
한숨은 내 마음을 후련하게 해주지도 않으면서 자꾸 내뿜어진다 .
결혼 7년 ~~~~~~~~~~~~~~`
바쁘게 연년생 두 남자 아이 키우며 나 자신 조차 돌 보지 못했다.
물론 우리 친정도 특히 울 엄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희생을 코드로 한평생 남편 ,두아들 특히 장남 ,딸 잘되길바라며 희생으로 이뤄진 가정에
부디 행복한 가정 꾸려 잘 살길 바랬는데
우리 큰 오빠 생각하면 지금 눈물 부터 난다 .
어릴때 부터 우리에 비해 금지옥엽 키워 졌지만 항상 자기 중심이였던 큰 오빠
지금 두 남자 아이의 가장 인데 새언니 10억 터트리고 잠적했다 .
친정돈 오빠 명의 통장으로 빌려서 거래 내역 다 남겨 놓고
울 오빠 공부 한답시고 가정 어떻게 돌아가는줄 모르고 믿는 도끼에 발등 직힌 상황.
집 날리고 아이 마저 울 엄마가 키우고 언니 친정은 풍지박산 나고
왜 그렇게 한걸까 ?
두아이 엄마로 자기 남편 속이고
거의 10년 동안의 결혼 생활 속에 울 부모 마음 편한적 없었다 .
아들 마음 불편할까봐 ~~~~~``
큰 오빠 결혼 동안 생일상 한번 , 제대로 따뜻한 밥상 받아 본적 없으며
울 부모 큰며느리에게 명절 상 ,생일상 되려 차려 주었다.
거의 명절 음식 ,행사 음식 혼자 되 맡아 다 하시고 (첫 신행때부터 나가서 혼자 잤다고 하니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빠 이제 개인 파산 신고 , 이혼을 생각 하고 있다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엄마 우울증으로 치료 받은지 1년 정도 되는데 조금 좋아 지는듯하다가
요즘 이일로 또 긴 한숨만 늘었다 .
엄마 미안해 ~~~~~~~~```````
이 딸 엄마 사랑해
맘 편하게 옆에서 지켜 들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