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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폰`에 넘어간 김태희

랄라 |2007.04.13 12:05
조회 561 |추천 0
13일 오전 주요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바나나에 넘어간 태희`가 상위에 올랐다. LG전자가 새로 내놓은 `바나나폰` 광고동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 `바나나에 넘어간 태희` 광고의 일부
 
광고는 김태희가 냉장고 문을 열다가 바나나 껍질에 미끄러진 후 `바나나폰`을 발견한다는 내용으로, 김태희의 모습을 다리에서부터 얼굴까지 천천히 비춰준다. 
 
바나나폰(모델명 LG-SV280)은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휴대폰.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유선형 슬라이드를 도입해 손에 쥘 때의 느낌이 좋은 게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130만 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YBM시사 e4u 영한·한영사전, 지하철 노선도 등 각종 부가 기능도 갖췄다. ▲ LG전자 `바나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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