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여운 내 남친!! <19세금>

할일없는삼실 |2006.03.03 11:41
조회 2,183 |추천 0

할일두 없구 삼실에서 뒤적거리다가 적어봄

 

1. 처음 키스 할 때

눈 감구 얼굴 상기되서는 쌔근쌔근 숨소리 내는 남친얼굴 보면서 나도모르게 웃음 터짐

남친 왈 "아~ 어지러~"

ㅋㅋㅋㅋ

 

2. 처음 할 때

삽입하자마자 사정한 남친. 베개에 얼굴을 묻고 웅크리고는 등돌아 누워있음

"처음이잖아, 괜찮아" 등 토닥토닥 두드려주면서 그랬더니 대꾸도 안한다

나중에 하는 말 "니말듣고 무지 상처받았어!"

아니 왜???? 내가 뭘???????? ㅋㅋㅋㅋㅋ

 

3. 시작한지 얼마 안되다가 감정 한껏 고조됐을 때!!

피스톤 운동을 잠시 멈추고 키스에 열이 활활 올랐다~

평소보다 더 열정적으로 키스를 음미하던 중 사정한 내 남친

"자기 미워, 자기 입술 넘 자극적이야"

또 뒤돌아서 등만 보이고 웅크리고 있다

"왜? 난 좋았는데 ㅋㅋ"

 

 

지금 생각해도 넘 구여워서 깨물어 주구 싶닷~

 

사장님~ 일좀 주세요

삼실 앉아서 톡만 뒤적이구 있어요~

아... 요즘 왜 이렇게 할일이 없지 ㅋㅋ

 

여러분도 이뿐 사랑 알콩달콩하게 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