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벌써 몇번이나 글을 남깁니다. 근데 참 웃긴건 저의 글에 리필을 보면서 위안을 삼는제가 한심한건지...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는걸 알면서도,,
솔직히 저도 성격 안좋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전
시집와서 멀리 지방으로 왔씁니다. 시댁은 가까이 있구요,, 첨에 완전 붙어있었쬬, 근데 한번을 반찬같은거 안주시더라구요,,아니 본인이 가장 중요하신분입니다 우리 시어머니는요,,
제가 가서 청소도 하고,, 햇는데.. 왜그랬는지.. 근데.. 우리 시어머니 성당다니시는데 아침 점심 저녁 거기 다 붙어계십니다..집은 거지 꼴입니다.. 그리고 가끔 청소 좀 하죠,, 이렇게 시동생이나 말하면,, 오죽하면 아들이 시어머니 맨날 집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냉장고 정리좀 같이 하자하면 집수리 할때 바꿔야 된다 하시고,, 정말 발도 디디기 싫을 정도로 지저분 합니다.. 근데 우리 시어머니 ,, 좀 모지라신지.. 아들 장가보내면서 돈이 없어,, 대출 저 몰래 받고, ,, 거기다 남편 빚 몇백에.. 열받앗죠,, 본인이 결혼하고,,다 갚고 잇따고 하더라구요,,어찌나 생색을 내던지.. 알고보니 그것도 남편이 저몰래 이래 저래 갚았더라구요,,그래서 그냥 저 청약부금 해약해서 다 갚았습니다. 집도 팔고 이사 하구요,, 서러웠죠,, 이사하는데 대출 갚고 돈이 모자랐습니다. 한 200청약부금 남은거 넣었죠,, 신랑한테 친정에 빌렸다고 했어요, ,, 저희 엄마 그 멀리서 저 못 얻어먹는다고,, 김치며 반찬이면 택배로 보내지고,,사실 돈도 자주 보태주셨어요,, 근데 ,,우리 이사하면서 친정에 빌린거 알고 있으면서도,, 세상에 ,,,남편 앞으로,, 보험드신거 그거,, 몰래 대출받고,, 이자도 안갚고,, 더 웃긴건 대출받은거 빼고 나머지가,, 한 70남았어요,, 그거 그래요 시어머니가 넣으신거니깐 시어머니 맘대로 하실수 있지만,, 연체금 이자 갚으라고 저희 집에 6번이나 날아왔는데..내가 알고 있는것도 아는데 이사하는날,, 안그래도 서럽고 한데.. 나머지 돈 시동생 주라고,, 참 기가막혀서,, 저한테 한마디 말도 안하구요,, 그것까지 참을수 있습니다.. 근데,, 작은집 제사가 있느데 원래 우리 시댁에서 해야하는데 하여튼 작은집에서 지내는데 제사비를 저보고 붙이라 하더라구요,, 제사에 한번도 안가십니다. 저희 보고 가라고 하죠,, 둘다 일하는데 ,, 집에서 놀면서두요,, 시아버지두요,, 본인들 부모님인데..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젤 열받는거 저 시집 오면서,, 아무것도 못받았습니다. 양말 한컬레두요,,반지 해주신다 해놓고,,아직도 결혼한지 1년이 넘엇느데 생일 날 해주신다 해놓고,,아직 입니다. 근데.. 시어머니 저 반지 해주실 돈은 없으면서,, 성당 사람들에게 우리 결혼햇다고 ,돈 200인가 들여,, 떡 돌렸답니다. 기가 막혀서,,, 그리고 저 시어머니 생일날 음식 하루종일 준비해서,, 해드렸습니다,, 시집와서 첨이고 바로 옆에 계시니깐.. 저 생일요,, 아무것도,, ,, ,, 진짜 서럽더군요,,하기사 본인 아들 생일도 모릅니다. 그래놓고 얼마전 시동생 생일이라고, 전화왓더군요,, 전화한통이라도 해주라고,, 미친거 아닙니깐... .................... 이제 더이상 상종하기도 싫습니다.. 명절에도 시댁 들렸다 친정가는데 아무것도 안챙겨주시더군요,,작은집에두요,, 오히려 저희 어머니가,,작은집 갈때 사가면 돈든다고,,집에 들어온 선물 주시더라구요,, 열받아서,, 신랑 대출 있고,,빚잇고 해도 저희 집에서 싫은소리 안햇습니다.젊으니깐.. 잘살수있다고,,시아버지..저한테 못된것들이라 했씁니다.,제가 왜 속여냐고 하니깐요,,, 첨 부터 말했음 혼수 많이 안하고,,집수리도 안하고,,저 집산다고 집수리까지 했거든요,, 집도 정말 얼마 안하는 거지만,, 그래도 울집이니깐... 집값에 절반 이상이.. 대출이더라구요,, 그나마 신랑이.. 잘하는 편이라,,, 참지만 가끔 신랑도 속썩이면 한꺼번에 폭팔해버려요,,,, 솔직히 저도 착하진 않아서,, 할말은 하는성격이지만..자꾸 생각나고 열받고,,, 며칠있다가,,시아버지 생신 이거든요..솔직히 해주기 싫어요.... 작년 우리 친정아빠.. 생신 환갑이라,, 밥먹으러 간다니간 누가 요즘 환갑을 챙기냐고 그러시더라구요,,아니 생신인데.. 밥먹으러 가는거 가지고 저러니깐,, 저 솔직히..나쁜거 아니죠,,, 시집와서 인생이 달라졌어요,,솔직히 모아둔 돈도 있었고,,, ,,, 결혼하면서
할만큼 했고 했는데.. 이런 취급당하고,,, 저 정말 얼굴도 마주하기 싫어요,,그래도 ,,,, 부모니깐,, 어찌 해야 할까요,, 신랑도 시댁어른 포기 햇어요,,... 그냥 신경쓰지 말고,, 자식으로써,,최소한 도리만 하자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