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ㅎㅎ
저도 맛있게 먹고 마무리까지 다 하고 왔어요. 뿌듯함^^
반찬 만들다가 문득 추억의 놀이가 생각나서 글을 올릴까 해요.^^
그땐 그랬지....
1~~~공기 놀이
잘사는 집 아이들====플라 스틱으로 만든 여러 색상의 이쁜 공기로 손에 흙 안묻히고 놀지만....
못사는 집 아이들====이쁜 공기는 고사하고 굴러 다니는 이쁜 돌도 없어서 대충 주워다가 많은 공기
놀이를 했지요.![]()
2~~~~스카이 콩콩
잘사는 집 아이들===부모님 잘 만나서 두발 올리고 콩콩 뛰어노는 그런 기구로 놀지만......
못사는 집 아이들===아!~놔 그런 기구는 고사하고 변변한 삽도 없어서 안 좋은 삽으로 삽질하던
(ㅋㅋㅋ 삽질이란 표현은 그렇네요?) 한마디로 삽 위에 발 올려놓고 콩콩 뛰지요.
3~~~인형놀이(종이 인형을 예로 들어서 ...)
잘사는 집 아이들===여러 색깔의 이쁘고 딱딱한 스케치북 같은 재질의 인형을 오려서 이쁜 옷들 갈아
입히면서 놀지만....
못사는 집 아이들=== 스케치북 표지는 고사하고 깨끗한 종이도 없어서 쓰다만 공책 표지나 끝장에다
손수 그림 그려서 옷도 만들어 오려서 가지고 놀고 좀 나으면 거기다 색칠해서
가지고 놀았지요.(단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들은 ㅋㅋ 아시죠?)
것도 못 가지고 논다는것을...^^
4~~~~재기
잘사는 집 아이들===문방구에서 파는 이쁜 재기로 놀지만...
못사는 집 아이들===그래도 놀아 보겠다고 굴러다니는 비닐 잘라서 병 뚜껑에다가 10원짜리나 쇠조각
넣어서 무게감 잘 조절하여 놀았지요.
추억의 다른 놀이들도 많지만 여기까지만 할께요^^
여러님들은 잘사는 집 아이들에 속했나요?
아님 못사는 집 아이들에 속했나요?
그게 뭐가 중요해요? 어찌 되었든간에 재미있게 놀았음 그만이죠.그쵸?ㅎㅎㅎ
고무줄놀이랑 공기 놀이등등 어릴때 놀던 놀이들을 지금의 아이들도 한다는게 신기하죠?^^
여러님들 점심 드시고 졸릴시간인데....옛 추억을 더듬으면서 어릴때 놀던 놀이들을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
끝으로 많이 졸리시거나 우울하신분들....
임창정---다짐이란 노래 들어 보세요.
엄청 신나요^^
그럼 이따가 다른 글로 찾아 뵐께요^^
안녕!~~~^^
ㅎㅎㅎ(애쓰게 쓴 글 지워질까봐 다 쓰고 복사해서 붙여 넣을려고 준비하는 이 치밀함)
ㅠ.ㅠ 전에 쓴글이 막상 올리려고 엔터 치는 순간 페이지를 표시 할수 없다고 하는 바람에...ㅋㅋㅋ
여튼 이렇게 여시짓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