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덩생이 퇴사합니다..끝나구 송별회를 한다합니다..
내일 아침개인적인 일이 있어 술안먹으려 생각 하고..(진짜 너므피건해서요ㅠㅡㅠ)
외근 을 나갔다 왔지요...(맘속으로) 았싸~내일 쉬는 날이다^0^
일찍들어 가 쉬어야지^^..하고 생각 하고 잇었지요..
근데 갑자기
퇴근30분 남았을때 뒷자리쪽에서 날카로운 신경전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우리차장님 과 과장님-_-;
대충넘어갈줄 알았는데 차장님께서 몹시흥분을 하시더니
의자를 던지시구 폭행을 저지르려 하셨습니다..
다행희 제가 저지를 해 과장님께서는 다치시지 안았구여-_-
우리 과장님 참 불쌍합니다..얼마전에는 밤새술마시구 취한
타부서 차장님이 오셔서 아침부터 멱살을 잡지 않나-_-
울회사 차장님들 이상합니다 정말-_-
막내인 나도 있는데 참놔-_-; 울 과장님 지금 속이 타실겁니다..
에혀-_-;
상황이 대충 종료 되고 퇴근시간이 다되가자 .......
과장님 께서 저에게 한말씀 하셨습니다.....
오늘 끝나구 뭐하냐?,,,,오늘끝나구 뭐하냐?
아뿔사 !!! 한잔하시자는말씀이군화 ㅠ,.ㅠ
오늘 칼퇴하그 일찍 쉬려 했는데ㅠㅡㅠ;;
그래서 지금 시간까지 회사에 있습니다..울과장님
업무두 아직 못보셨거든요....
에혀;;;
그래서
오늘 우리 과장님 기분 풀어 드리려 합니다...^ㅡ^
제가 술한댠 사드리려구요^ㅡ^*
즐거운 주말을 앞둔 전 오늘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님들두 즐거운 주말보내시구 술을 항상 적당희 하시길..^0^
근데;;;;;;;;;;;;;;;;
지갑에 던이 15.000원 있네여 -_-;;